‘강경준 용서’ 장신영, 군살無 늘씬한 라인..안꾸며도 완벽하네

쓰니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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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신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장신영이 운동에 몰두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배우 장신영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쌤 덕분에 힘내서 파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신영이 벽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운동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반팔 티셔츠와 레깅스로 심플한 패션을 완성한 장신영은 늘씬한 자태와 비율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2019년 아들을 출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그러다 남편 강경준이 지난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되면서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으나, 장신영은 이후 강경준을 용서하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 등을 통해 방송에 복귀한 바 있다.

또 장신영은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 출연 중이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