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곽튜브는 먹친구 백진희와 함께 전남 영광군의 맛집으로 이동했다. 전현무가 “너 집에서 생선 구워? 네가 음식해?”라고 묻자, 백진희는 “저 해 먹는다”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왜 나 한 번도 안 해줘?”라고 서운해하자, 백진희는 “오빠가 주신 냄비로 요리 해 먹었다. 그걸로 카레도 해 먹고 수프도 끓여 먹었다”라고 말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백진희와 친분을 자랑한 전현무는 “진희가 법랑 냄비 얘기를 엄청하는 거다. 그냥 냄비인데 생선 그려놓고 귀여운 게 있다. 방콕 가서 다니다가 얘 생각 나서 사다 줬지. 그렇게 좋아하는 거다”라고 전했다. 이에 곽튜브는 “스윗 가이”라고 반응했다.
전현무는 “내가 너 살림 잘하는 건 알았는데 음식 잘하는 건 모르고 있었네. 맨날 우리 집에 와서 내가 해주는 거 먹거나 사주는 거 먹거나”라고 놀랐다.
그러던 중 곽튜브는 백진희에게 “자주 보시는데 남자로서 현무 형 어떤가”라고 노골적으로 질문했다. 백진희는 “오빠 너무 좋으시다. 매력 넘치고 자상하시고”라고 답했다. 곽튜브가 “재미없다”라고 실망하자, 전현무는 “왜 재미가 없는 줄 아나. 진심이 안 담겨서 그래”라고 말했다.
전현무, 백진희에 집밥 해주는 사이 “방콕서 생각나 선물”까지(전현무계획2)[결정적장면]
전현무, 백진희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현무와 백진희가 반전 친분을 공개했다.
7월 25일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백진희가 먹친구로 출연했다.
전현무, 곽튜브는 먹친구 백진희와 함께 전남 영광군의 맛집으로 이동했다. 전현무가 “너 집에서 생선 구워? 네가 음식해?”라고 묻자, 백진희는 “저 해 먹는다”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왜 나 한 번도 안 해줘?”라고 서운해하자, 백진희는 “오빠가 주신 냄비로 요리 해 먹었다. 그걸로 카레도 해 먹고 수프도 끓여 먹었다”라고 말했다.
백진희와 친분을 자랑한 전현무는 “진희가 법랑 냄비 얘기를 엄청하는 거다. 그냥 냄비인데 생선 그려놓고 귀여운 게 있다. 방콕 가서 다니다가 얘 생각 나서 사다 줬지. 그렇게 좋아하는 거다”라고 전했다. 이에 곽튜브는 “스윗 가이”라고 반응했다.
전현무는 “내가 너 살림 잘하는 건 알았는데 음식 잘하는 건 모르고 있었네. 맨날 우리 집에 와서 내가 해주는 거 먹거나 사주는 거 먹거나”라고 놀랐다.
그러던 중 곽튜브는 백진희에게 “자주 보시는데 남자로서 현무 형 어떤가”라고 노골적으로 질문했다. 백진희는 “오빠 너무 좋으시다. 매력 넘치고 자상하시고”라고 답했다. 곽튜브가 “재미없다”라고 실망하자, 전현무는 “왜 재미가 없는 줄 아나. 진심이 안 담겨서 그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