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직장 상사의 안 좋은 행동을 따라 할 때가 있다. 이를테면 일을 빨리 끝내려고 일을 가라로 한다던가 약간의 편법을 써서 일을 빨리 한다던가 뭐 그런 것들 말이다. 근데 이거를 내가 했을 때와 다른 사람이 했을 때의 결과가 확연히 다르다. 나는 성격이 조용한 편인데 이런 행동을 했을 경우엔 여지없이 나쁜 사람으로 찍히고 만다. 그러나 말을 잘하고 정치를 잘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걸 걸려도 직장 상사들과 농담을 주고받거나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교묘하게 순화시킨다. 나는 이걸 직장생활하면서 너무나도 많이 봐왔기에 이런 사람을 멀리하는데 웃긴건 직장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을 더 좋아라 한다. 참으로 웃기다... 조용한 사람은 나쁜사람이 되버리기 쉽다....23
조용한 사람은 나쁜사람 되기 쉬운거 같다.
이를테면 일을 빨리 끝내려고 일을 가라로 한다던가 약간의 편법을 써서 일을 빨리 한다던가 뭐 그런 것들 말이다.
근데 이거를 내가 했을 때와 다른 사람이 했을 때의 결과가 확연히 다르다.
나는 성격이 조용한 편인데 이런 행동을 했을 경우엔 여지없이 나쁜 사람으로 찍히고 만다.
그러나 말을 잘하고 정치를 잘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걸 걸려도 직장 상사들과 농담을 주고받거나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교묘하게 순화시킨다.
나는 이걸 직장생활하면서 너무나도 많이 봐왔기에 이런 사람을 멀리하는데 웃긴건 직장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을 더 좋아라 한다.
참으로 웃기다...
조용한 사람은 나쁜사람이 되버리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