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박수홍, 김다예 너무 바빠 '독박 육아'…"날 엄마라 부른다"

쓰니2025.07.26
조회36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박수홍이 딸 재이 양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박수홍은 자신의 SNS에 "엄마가 너무 바빠져서 내가 육아를 전담했더니 재이가 나보고 계속 엄마라고 부른다..."라는 글과 함께 딸 재이 양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은 딸 재이 양을 홀로 육아하는 모습이다. 박수홍은 흰색 드레스를 입은 재이 양을 안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어 박수홍은 "내배아파낳은 #재이 #딸스타그램 #엄마의기록 #엄마 #박수홍"라며 아내의 SNS 계정을 태그한 뒤 '아빠'라고 칭해 웃음을 자아냈다.

'54세' 박수홍, 김다예 너무 바빠 '독박 육아'…"날 엄마라 부른다"

이에 네티즌들은 "수홍 엄마! ㅋㅋㅋ", "엄빠라고 부름 귀엽겠다요"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0년생인 박수홍은 23살 연하 비연예인 김다예와 지난 2021년 결혼했다. 그는 부부 공동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으로 세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박수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