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결혼 10년 만의 투샷 공개…가운데 낀 박인비 "내가 왜"

쓰니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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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박인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의 투샷이 공개된 가운데 가운데 낀 박인비가 "내가 왜 껴있냐"며 푸념했다.

25일 골프선수 박인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소중한 사람들과 경주 여행. 새롭게 단장한우양미술관 너무 멋졌고, 전시도 보고 애들하고 호캉스도 맛집 투어도 너무 좋았다"며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인비가 남편을 비롯한 지인들과 미술관에서 전시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원빈 이나영 부부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한 패션 뉴스 계정이 "정말 보기 힘든 원빈과 이나영의 투샷, 이 둘의 비율과 분위기는 여전히 우월하다" "10년 만에 공개된 원빈 이나영 투샷"이라며 원빈 이나영 부부와 박인비가 포착된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박인비는 이를 공유하며 "언니오빠 10년 만에 투샷이라는데.. 내가 왜 중간에 껴있지?"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빈 이나영은 2015년 5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활동을 하지 않아 차기작 여부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