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인데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ㅁㅊㄴ2025.07.26
조회1,128
미친소리인거 압니다
저도 진짜 이런사람들 경멸했습니다
근데요 가슴이 엄청 뛰어요..먹먹하고
아무것도 할 수없는 현실이 눈물나요....
저 아이도 있습니다
미친생각이죠 근데 연락하고 싶어 미치겠어요
멀리 가게되서 이제 보지도 못하게 됬어요
첨엔 차라리 잘됬다 싶었는데
막상 이제 다신 못 본다는 생각에 진짜 마음이 이상해요..
매일 매일 생각나요
아이도 이쁘고 남편도 착해요
근데 어떡해 이럴 수 있죠 정말 너무 혼란스러워요..
정신차려야되는거아는데 이 감정이라는게 진짜 무섭네요..
감정은 어쩔수없는거니 시간에 맡길거고
어떠한 행동도 하지않을거에요 그럼 그냥 그때 내가 미쳤었구나 생각드는 날이 오겠죠
근데요 미친년마냥 눈물이나요 정말 정말 제 이상형이에요 가슴이 진짜 먹먹하네요 미친년맞습니다 아무한테 얘기한적없어서 이곳에 글이라도 쓰면 현실을 자각할까 글 써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