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총기사건 녹취록 공개됐는데 경찰 진입 70분이나 지연...인천 송도에서 발생한 사제총기 사건 당시 경찰의 대응이 논란이 되고 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피해자 아내의 112 신고가 오후 9시 31분에 접수됐지만, 실제 현장 진입은 70분 뒤인 10시 43분이었다. 경찰은 무장 피의자에 대한 판단으로 특공대를 기다리며 시간을 지연했고, 신고자는 “남편이 현관에 쓰러졌다”며 수차례 도움을 요청했다. 그 사이 피의자는 도주했고 피해자는 끝내 사망했다. 경찰 대응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08
송도 총기사건 녹취록 공개됐는데 경찰 진입 70분이나 지연...
송도 총기사건 녹취록 공개됐는데 경찰 진입 70분이나 지연...
인천 송도에서 발생한 사제총기 사건 당시 경찰의 대응이 논란이 되고 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피해자 아내의 112 신고가 오후 9시 31분에 접수됐지만, 실제 현장 진입은 70분 뒤인 10시 43분이었다.
경찰은 무장 피의자에 대한 판단으로 특공대를 기다리며 시간을 지연했고, 신고자는 “남편이 현관에 쓰러졌다”며 수차례 도움을 요청했다. 그 사이 피의자는 도주했고 피해자는 끝내 사망했다. 경찰 대응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