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여가부장관임명해야]개신교에 이단이 발생하는 것은 원래 이단에서 이단이 나오는 것이다..

천주교의민단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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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보면
이번에 강선우 후보자님께서 만일
교회 가셔서 기도하시는데
하나님 이것이 뭐 당신이 보여주시려고 했던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 돌아가야 합니까라고
기도하게 만든다는 것이죠...
무슨 문제가 생겨나 있을까요?

가톨릭 입장에서 보면...

물을 대야에 담아 놓고
계속 한쪽을 두드리면
파동이 나오죠..

그래서 그 위에
작은 종이배를 놓고
개미를 얹어 놓습니다.
개미가 당황합니다

그러면 개미를 어떻게 살릴까요?
일단 자꾸 파동을 일으키는 그 두드리는 사람이 그걸 그만 두고
종이배를 집어서 개미와 함께
대야 밖으로 꺼낸다..
세수 대야..



그러면 개미는 더 이상 눈물 흘리며
기도하기 보다는 다른 원래
개미가 원했던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사람이 원인이어서
자꾸 일을 해서
남을 도와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하신다도 있지만
그렇게 모든 상황에서 그대로 두는 것이
신앙이냐에서
사실은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으면
결론이 뭐야?
라고 물으신다면
그렇게 돕고 살아라로 결론이 납니다.
마태 7,21-23에도 그렇게 적혀 있는 것이죠
그 일 안하면
주님 주님 하고
병을 고치고
예언을 하고
마귀를 내쫓고
그러는 그 바람에 자기들과 함께 하나님께서 머무르시면서
자기들만 사랑하시는 것을..선포하라?
그게 틀리게 되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수학에서 용어 개념 정의, 공리 체계에 대한 이해 없이
가는 그 모든 수학의 정석 그 정말 자기가 뭐하는지도 모르게
풀고 답은 나오는...그런 이상한 그것이
개신교가 아마도 그런 거 같다..
사실 달달 들볶여서
사람이 인간 개조가 된 것이다
그렇게 하면 그런 기적과 찬양의 기쁨에서
부정하시겠죠
예수님은 그 점을 지적하신 것입니다
그게 용어 개념 정의 없이
믿음은 내 생각엔 이런 거 같아
그러다가 엉뚱하게 생각인 믿음 그러다가
그러면 얼마의 믿음이어야 구원이 보장되냐
논의가 산으로 갔다..
수학의 정석을 혼자 자습하던 그 무렵에
고민이 그것이죠
그래서 지금 뭐 연구 과제가 있는 거에요
그게 다 소용없는 짓이 되는 그 방황도
성적에 영향을 끼쳤다고 보는데
그게 그런 방황은 사실 그게 결론은 감옥 비슷하게 되는거죠
명문대 입학이 안되어 있는 상태나 지연되고 있는 상태
한국 사회에서는 그게 감옥이지..
아닌 경우는 어쩌다 얼마이고..
그래서 사실 복권 비슷한 개념이죠
나는 사서 당첨 되었는데
너는 안되었구나..
그런 건 말이 안된다 사실은..
그 개신교 분들이 믿음이 얼마의 양이어야 하고
얼마나 명품 믿음 명품 신앙 그래야 하느냐..
그래 봐야 그게 소용없는 일이죠..
그걸 연구하는 신학은 쓸데없이 빗나간
그 수학의 연구 과제들을 자기가 갖고 있다..
그런 고교 시절처럼 된다..
그런데 수학자의 이야기를 수학사를 또 조금이라도 적혀 있는데
나는 고등학교 때 내 주제로 승부를 걸겠다..
성적이 뒤로 갈 때 안나올수록 입학 전에 뭐 한다
그러고 있는거지..
그래서 이제 내가 혼자 한다..


그러니 그렇게 믿음에 대해서도
믿으면 구원된다?
얼마만큼 어떤 명품의 신앙이 되어야
구원을 받는가
그러다가 야 그거 그만 신경 쓰자
그래서

구원은 태초에 다 결정난 거야
1베드 1,1-5를 봐
미리 선택된
그 말 나오잖아
그게 칼뱅이 그러는 거죠..
그러면 점점 뭐만 중요해지나..
성령을 따라 사는게 중요한데
그게 꼭 어떤 이루어졌냐
아니냐가 중요한 판단의 식별의 기준이 되기 시작하면서
성공 신학이 나오고
내가 성공하여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믿습니까
아멘
할렐루아



아멘 하세요
할렐루야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아 왜 아멘 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원래는
그 상황이
발달 장애 자녀를 두셔서
다른 사람들보다
하루가 피곤하다

군대도 선임이 되어서
중대를 다 관리하듯 해보세요..
저녁이면 피곤하다고 그러지..

그러면 누군가 더 돕고
부대원들이 잘해야지..
사실은..


그래서 이건 강선우 후보자님께서
원래 사퇴하시면 안되고
의원님으로서도
그 보건 복지위 이렇게 애매하게 추상적인 위원회는
논의할 시간이 부족해서
논의가 산으로 가죠
전문성도 아무래도 특화되기 어려운 위원회가 되어서
의사 선생님이신 한지아 의원님조차 속수 무책으로
고려하실 것을 생각을 꺼내오지 못하시는
그 정보의 배경지식이 층이 얇고
적어도 친숙도가 떨어져서
시험이었다면
답안지에 적지 못하거나
구술 면접에서 이를 꺼내 와서 답하지 못하셨으니
합격자 명단에 없게 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만 누가 그 강선우 후보자님을
역시나 지원하시나 보면
끌려가셔서 고문 당하신 분
혹은 총학생회장 선거 출마하고
나오는 학생도 당연히 없으셔서
나가면 당선이라든지 그런 상황일수록 고민이 늘어나고 하는데에도
나서시는 그런 서영교 의원님
물고문 전기 고문 받고 잠 주무시지 못하게 고문하는 그런 고문 받으신
정청래 의원님은 강선우 의원님을 감싸시는 것이
한지아 의원님과는 다르다.
다르지 않냐
잠 못자서 피곤해서 짜증내는 거지..
그게 그냥 어떤 자기 잘되어야 한다고 잠 안자고 공부한다든지와는
좀 뇌에서 꺼내오는 정보가
그 발달 장애 자녀를 잘 돌보기 위한 그 자녀 사랑에서 오는 그것이
그 중간의 어떤 내분점에 있다면..
신경질은 더 낼 수가 있는 것이죠..
갑질은 더 하실 수가 있고
음주 이후에 아무 대리 운전 기사 부르시기에
그 시대라는 그 지금 우리 정치 환경이
보좌진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분들이 되시는 것이고..
당연하겠죠?


그러면 이게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거기 1회 2회 이렇게 보시면
그 이영애 선생님께서
학교로부터 어떤 결과를 통보 받나
그 모든 과정이 설계된 함정 같다..
거기에서 그 구조를 따와서
사람들 괴롭히는 결과처럼
25살 젊은 엄마가
자녀가 발달 장애임을 알고 했을 때
병원을 데리고 다니셨을 것 같은데
어떤 심경이셨을까
차갑게 한지아 의원님처럼 하신 누군가라도 있었다면
지나가는 사람 1
지나가는 사람 2
그래도 다른 병원 간호사가 친구 보러 온 사람 1
뭐 이래도..
어떤 과거 경험이 있었고
그렇게 차갑게 지금보다 더 발달 장애 자녀가 격을 미래를
뭐라고 하시냐 하면..
그 아이는 저의 시작이자
전부이자
마지막입니다.
그대로 그 아이의 입장에 서서
늘 살아오신 것이어서
지는 서울 성동구 특수 장애 학교 설립 문제에서
그 죄없으신 부모님들께서
무릎으르 꿇으셨을 때
남다른 게 더..다가오셨고
그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를 다시 잘 보시면서..
제 이야기 글을 읽어 주시기 바라는데

사실 강제 입원 이슈로 가면
이재명 대통령님 지금 지방 다니시면서
하시는 것이
얼마나 국민들 편에 서신것인지가
바로 팍팍 느껴오죠?
그런 것만 잠시 지나가는 뉴스로 보아도
그 국민들은 마음이 좀 많이 달라질 수 있는게..
그런 걸 모르시는 건 아니셔야 하는데

비상계엄을 괜찮다고 하시는 그 당에
기대할 것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김예지 의원님 같은 분을 기대해서..
말씀 드리면..


아까 그 대야에
세수 대야에
종이배 안의 개미
그런데 대야를 자꾸 두드릴 때..
파동이 진동이 나가고..
그래서보면..
그것을 멈추라고 해야지.
그리고 종이배를 꺼내 주어야
개미가 자유를 얻겠죠?
고민 없이..

그러면

대개 조현병에서 정신적 미분화를 요인으로 생각하면
서로 서로 잔소리가 많은 가정..으로
말로 서로 뭘 못할 정도로 의견이 많고
물건 하나 옮겨 달라고 해서 하나 들었지만
100가지 조언을 하고 100가지 다른 요청을 동시에
지금 안하면 어떻게 하느냐며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런 일은 없지만
상황을 단순하게 해서 이해해보는데 도움이 되도록..

그 요구를 들어주려는 그 사람이
겪는 심리 상태를 인지과학적으로 통찰하면
작업 메모리(working memory)가 대개 한 7개 8개 정도인데..
그게 헝클어지면
일도 못해
일머리 없지
그래서 너랑 누가 사니
그런 것부터..
정신 없게 해서
그만 해달라고 하면
화를 버럭 내서 막 낸다
맹수처럼 돌격해온다고 느낄 정도로..
그러면..
그게 또 그 가족이 원하는 방식으로만 해결해야 하는..고집 꼰대
그건 바로 이전 세대에 강탈당한 어떤 사회적 욕구나 바램이
그 지금 그 부탁을 들어주는 그 사람에게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키우려고 집중하는 바람에 아래 동생들은
다시 그런 기회 박탈 상황이
이미 선대에서 강탈당한 것들을 예를 들어 나라와 사회가 그저 억울해도 참아라
남들도 다 그러고 살아
그런데 그냥 고아원 전전
그러다 만나서 결혼
그런 상황에서 자녀 낳고
그 상황..
그러면 어떻게 되나..
여러 가지 다시 그런 사회적 바램들을 그 부탁 들어주고 있는 투자 집중된 그 사람에게
해서 하면 늘 갈등이 나오고
저항 안하는 착한 사람이 병원가고
저항하면 한 번이라도 갔다면
강제 입원되는 거죠
그 분들이 못살겠다 이 사람 때문에
왜?
사회적 기회가 없는데
얘라도 희생해 주어야 하는데
그걸 거부하니까
미운거지...
문제는 그것을 인지를 못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미 그 사람들도 포기해서 무의식으로 갔다..
그러며 ㄴ이제 완전히 걸려든다
물고기 잡았다..
한 번 입원이 두 번 입원이 되고
빅데이터 시대에 관리되면
끝난 것이죠..
이민 가야지 된거지..
혹은 그럴 염려를 막으려고 이민을 보낸다..
바른 의사가 해나간다면..
그러나 페이닥터는 입원 시킨다
윗선에서 잘리지 않으려니까
그것을 정치권에서 미리 사정을 알면 잘 정책의 흐름을 유지하고
방송을 잘 활용해서 언론을 동원하여
비약물 치료는 없다고 시비를 건다든지 해서..
잡는 거에요..
그리고 말하는 거지
또라이 잖아..
그러면 이제 완전히 낚시 성공이다..

어떤 경우에도 약이 들어가면
의사가 이미 이겼다
좀 잘 조절하면
부작용 논의에서 이긴다..
좀 안 좋아지셨네요
불안 장애가 있어요..
가족 설득이 가장 쉽지.
알아서 작동하니까
그러면 다 정리되었고
그 사람은 평생 약을 먹는데
살아 나면 김창옥 선생님
그런데 최종적으로 그 성공하신 모든 돈은
누구에게?
병의원이 가져간다..
치매 요양원에서 의사가 가져가고..
의료계가 다시 환수한다..
굉장한 마케팅 전략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를 어떻게 해먹나..
검사도 판사도
보좌진도?
잘못하면 정치인도 못해 먹을 짓이네
그 말 할 뻔 했어요
그 다음은 뭐냐
그 사람들 주장에 저도 말려든다..
정치 잊자
뭐 이렇게
정신 병자는 아니어도
정치 병자라고 그 사람들이 운운하는..
그런 대우를
받다가..
하여튼 다 관두자가 되면 안되는거지..
그래서 민주당 보좌진들은 투쟁이라는 것을
배우는 것이 먼저가 아닌가..
스무살도 했다..


김준엽 가톨릭 신학생 출신
고려대 총장님 되시죠
나중에
일본 강제 징병...
그게 하느님 뜻인가 보다
이루어졌잖아..
그게 아니고
탈출해서
중원 대륙을 다 걸어서..
군대 다녀오면 알지만..
밤에만 산을 타고 이동..
그래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앞에서
김구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님의 환영을 받고
용진가를 부르며
고구려의 기상과 기백을 도로 되찾아
중경의 그 대한민국 임시 정부 청사 앞을
태극기 들고
같이 오신 분들과 행진합니다
그게 KBS에서 나온 적이 있죠..
그런 식으로 싸워 나가지 않으면
친일파들이 깔고 있는 반민족 탄압의 그 흐름이
강선우 후보자님 사퇴 직후에 나온다..
박선영 친일파가 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한 분석으로
60대 살인범으로 변경된 그 분께
감사하지 못했다는 분석이 일본인이 조선인에게 할 그런 분석을
내놓은 것이 그 다음 바로 그 직후입니다.
독립운동을 하는 것은
이긴다는 생각은 확신하지 않지만 해야 해서 했다
노무현 의원님도 그렇게 싸우셨습니다. 3번 낙선을 하자
국민들이 안되겠다고 함께 들고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그 민주 시민들과 역사의 공간에서 항상 늘
연대하는 민주시민들입니다.
우리는 다르다
김준엽처럼 다르다

민주화 운동을 하신 분들만이
그 정신을 이어가시는 것을
우리는 확인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지원해야할 누군가를
소년공을 대통령님으로 만든 이 승리에서
다시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것이
그 분들이 어느 추운 날에도
군사 독재 정권을 피해
숨어 계신 어느 날들과도 같게
아마도 붕어빵을 좀 사다가
드셨다면
교회는 익투스
교회는 물고기로 상징되는 그것에
누군가는 위로를 받으셨을 것 같다

우리가 민주화 이후에 평화를
누리던 그 평화의 시간이 잘 표현된 노래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
그런 모든 것들이 복원되어
우리 다시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임을 언제나 잊지 않아
해외에서 귀국하시는 분들도
해외 유학 시절에도
마치 대한민국 영사관을 대리하는 듯
서로 돕고 안내하는 우리 유학생들이 있고
한번 대한민국 국군은 영원한 대한민국 국군임을
그래도 교포 사회는
그런 군필의 우리 국민을 더 선호하느 그 이유가
있었다고 전하는..

우리는 2018년
우리와 삼지연 관현악단의 공연에서
북녘에서 정인 우리 남측 가수 선생님께서
부르신 노래를
강선우 대한민국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께
전해 드리고
다함께 온 겨레가 힘을 모아
북녘 동포들도 여성 가족부와 만나 우리의 지원을 받는 나라가 된다면
그것이 어려울 때
정인 선생님의 노래를 듣는다면
우리 모두 공연장 안에서
공연장을 향하여 우리가 다짐했던
순간들을
영원히 우리의 역사와 함께
빛나는 민족사와 함께
더불어 간직하는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국민주권정부는
그렇게 오늘도 힘찬 맥박을
그 고동 소리를 울리며
마치 그 날의 헤로데가
2살 이하의 모든 어린이를 죽이라는 명령 속에

자식 잃고 우는 라헬
위로마저 마다는 구나

그 성경의 구절이 다시 신약에 인용될 때

성가정의 탄생이
이름 없는 고을
베들레헴에서
하느님이신
아기 예수님 나신 곳은
가장 가난한 마굿간에서 나시는
그 신비를
오늘 우리가 받아들이는 그 기쁜 소식이
발달 장애 자녀를 둔
모든 부모님들과
우리가 마을이 되어 지켜 주어야만 하는
그들을
우리가 낳지 않았어도
모든 어린이가
모든 자녀들이
우리의 자녀임을
그렇게 오늘도
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는
우리와 만나주시고
하느님께서는
그렇게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더불어 민주당 보좌진 분들도
하느님을 믿지 않으시더라도
갑질에 부당하게 살고
저항하지 않아 나 하나 지키는 것으로는
그동안 얼마나 힘들게 살아오셨나
저쪽 당에서는
기어이 비상계엄령으로
군사 정변을 기획하였다는 것은
그만큼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보좌관님들의 활동이
그 날의 우리 독립 운동가들과 우리 민주화 유공자 분들이
모든 것을 걸고 투쟁하시는 그 순간들에
사실은 영광의 관이 아닌
가시관 쓰신 분을
우리의 임으로 선포하는
거룩한 주의 십자가
이제 갓 스물 여섯 살
병원에서 신부님께서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과 나누신 그 대화에는
참으로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라는 책에 소개된 그 대화에서
김수환 추기경님은 다른 이의 병고를 이해하시는 분이셨다..
고통을 이해하시면서
그 고통의 신비를 거룩한 주의 십자가 가톨릭 성가 401번이 선포하는..
그 순간을
사순 시기의 여러 성가들은 그렇게
순교자 찬가로 향하는 9월의 순교자 성월로 이어져 가는 길에
우리의 광복절을 성모 승천 대축일인
그 날의 미사는
요일에 관계 없이 의무 대축일로 지내며..
그러한 날들에 미사 참례를 빠지지 않는 한인 교포들을 맞이하시는
수녀님께서 그 끊어지지 않는
교회 공동체의 그 여전한 이어짐
연대의 표시이면서 공통의 일치의 천주교 신앙을
해외에서도 이어가고 있는 것에 반가워 하시는
교포 사목을 하시는 신부님들
우리 교포 출신 신부님들의 반가워 하시는 그 모든 것들이
우리 안에 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생명,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글 작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