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유명 모델, '연매출 60억' 남편 자랑…"명품백에 다이아몬드 넣어 프러포즈" ('가보자GO')
쓰니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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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2012년 도정한 대표와 결혼해 2016년 딸을 출산한 모델 겸 방송인 송경아가 남편과의 일화를 공개한다. 그의 남편은 연 매출 60억 원 규모의 주조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오늘(26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MBN '가보자GO' 시즌5 두 번째 선공개 영상에는 빈티지 편집숍을 방불케 하는 1979년생 송경아의 드레스룸과 그의 파격적인 프러포즈 에피소드가 담긴다.
사진=MBN MC 안정환과 홍현희, 그리고 모델 송해나는 드레스룸을 가득 채운 다양한 의상과 소품, 가방들을 보고 깜짝 놀라며 "여기는 매장이야", "외국 빈티지 숍 같다", "정리해 둔 것 좀 봐"라며 감탄한다. 송경아의 드레스룸을 부러워하는 홍현희와 송해나를 뒤로하고 안정환은 송경아에게 "이걸 다 입어?"라고 묻고, 이에 송경아는 "부족하다"라며 오히려 당황한다.
이어 드레스룸을 구경하던 홍현희는 빈티지한 명품 가방을 가리키며 "이거 갖고 싶다"라고 말하고, 송경아는 웃으며 "(그 가방은) 남편이 다이아몬드 반지를 넣어서 프러포즈했던 가방이다"라고 전한다.
사진=MBN 로맨틱하고 파격적인 프러포즈에 감탄한 홍현희와 송해나에게 송경아는 "모자 가방을 사고 싶었는데 파는 곳이 없었다. 그런데 남편이 (명품) 회사에 전화했더니 '홍콩에 하나 있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남편이 홍콩에 가서 그 가방을 사 와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넣어서 줬다"라고 설명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명품 회사의) 번호가 있다는 건 VIP 고객이라는 건가?"라고 묻지만, 송경아는 "남편은 검소한 스타일이라 명품을 산 적이 한 번도 없다"라고 답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의 감동을 더 한다.
40대 유명 모델, '연매출 60억' 남편 자랑…"명품백에 다이아몬드 넣어 프러포즈" ('가보자GO')
사진=텐아시아DB
2012년 도정한 대표와 결혼해 2016년 딸을 출산한 모델 겸 방송인 송경아가 남편과의 일화를 공개한다. 그의 남편은 연 매출 60억 원 규모의 주조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오늘(26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MBN '가보자GO' 시즌5 두 번째 선공개 영상에는 빈티지 편집숍을 방불케 하는 1979년생 송경아의 드레스룸과 그의 파격적인 프러포즈 에피소드가 담긴다.
MC 안정환과 홍현희, 그리고 모델 송해나는 드레스룸을 가득 채운 다양한 의상과 소품, 가방들을 보고 깜짝 놀라며 "여기는 매장이야", "외국 빈티지 숍 같다", "정리해 둔 것 좀 봐"라며 감탄한다. 송경아의 드레스룸을 부러워하는 홍현희와 송해나를 뒤로하고 안정환은 송경아에게 "이걸 다 입어?"라고 묻고, 이에 송경아는 "부족하다"라며 오히려 당황한다.
이어 드레스룸을 구경하던 홍현희는 빈티지한 명품 가방을 가리키며 "이거 갖고 싶다"라고 말하고, 송경아는 웃으며 "(그 가방은) 남편이 다이아몬드 반지를 넣어서 프러포즈했던 가방이다"라고 전한다.
로맨틱하고 파격적인 프러포즈에 감탄한 홍현희와 송해나에게 송경아는 "모자 가방을 사고 싶었는데 파는 곳이 없었다. 그런데 남편이 (명품) 회사에 전화했더니 '홍콩에 하나 있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남편이 홍콩에 가서 그 가방을 사 와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넣어서 줬다"라고 설명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명품 회사의) 번호가 있다는 건 VIP 고객이라는 건가?"라고 묻지만, 송경아는 "남편은 검소한 스타일이라 명품을 산 적이 한 번도 없다"라고 답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의 감동을 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