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여성암 검진 앞두고 싱숭생숭 “잠시 일상에서 로그아웃”

쓰니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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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솔이 소셜미디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병원 검진을 앞둔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7월 25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는 이 사랑하는 여름에, 3년 반 검진을 앞두고 싱숭생숭한 마음을 둘 곳이 없어 잠시 일상에서 로그아웃하러 왔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솔이는 “인스타 댓글을 쭉 둘러보는데 애정 어리고 걱정 담긴 여러 마음들 하나하나 너무 와닿아 감사함에 울컥하네요. 꼭꼭 숨겨왔던 이런 두렵고 불완전한 감정도 이제 이 곳에 솔직하게 공유할 수 있다는 것도 참.. 큰 위안이고요”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낭만이 무한한 여름밤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고, 행복하게 보내셔야 해요. 저는 요 며칠 잠시 안녕.간간히 스토리로 만날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솔이는 최근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마쳤으며 현재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