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아빠의 돈을 엄마가 달래요

쓰니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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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는 7년전에 이혼하셨고 아빠는 작년에 돌아가셨어요
한 10년전에 엄마아빠 각자 명의로 투자했다가 사기당한게 잇는데이번에 소송해서 이겨서 동생이랑 저한테 각 4천씩 들어왔구엄마는 8천 받았습니다.
근데 엄마가 당연히 저희한테 들어온 8천은 은 엄마꺼고 저희한테 천만원씩 주겠다고 하는데이게맞나요 ..
아빠가 편찮으시게되고 난 후 이혼했고 그 후 케어는 온전히 저랑 제 동생이 해서 뭔가 .. 아빠 돈을 뜯기는 기분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
이전에도 이런경우가 있었는데엄마한테 왜 엄마가 이 돈을 가지냐 했더니 엄청화내면서이게 왜 저희돈이냐고 욕먹었었어요.

아빠의 투자금이 엄마아빠의돈이라 생각해서 그러는건가 제돈이 들어가있는게 아니니깐요 ㅠ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