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바른 조국 교수님의 모습을
증언하는 많은 국민들의 증언을
하느님 법정에 올려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815 특별 사면을 통하여
광복절의 기쁨을
조국을 되찾은 기쁜 날에
가톨릭 신자로서는
한국 천주교회의 주보 성인이신
하느님의 모친 성모마리아
원죄 없이 잉태하신 성모 마리아
각별히
거룩한 주의 십자가 아래
아들을 끌어 안으신
교회의 어머니
각별히 십자가 위에서
성모 마리아 대축일을 지내는 가톨릭 미사에서는
나라의 독립과 연계하여
애국가를 파견 미사로 부르는
한국 천주교회가
선의의 모든 수감자들
바르게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원래의 모습으로
조국의 품에
다시 안겨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도록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이름으로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사면 복권을 대사면을
사면권을 행사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의 잘못이 있었더라도
늘 그렇게 착한 사람의 길을 가고자 다짐해서
25살 엄마가 미국으로 유학길에 올라
21년 간 발달 장애에 대한 정보나 이해 하나 없이
우리 사회가 동일한 기준으로 다시 학대하여
내치고 있는 이 모든 것은
매우 크나 큰 잘못으로
훗날 반드시 역사에서 역사의 심판대에 오르게 될 일로
늘 그렇게 바른 길을 살아오는 선량한 민주 시민들과
시민들이 지지하는 우리의 사랑하고 존경하고 지지하는 정치인들을
악하게 살아가는 탐욕에 더 큰 도움이 되는
아흔 아홉 섬을 가진 자가 한 섬을 가지려고 하는 사람의 몫을 빼앗아
욕심을 채우려는 마음과 비정상적인 병적인 시기심
즉 그러한 정의의 길을 살아오는 이들을 향한 병적인 질투심 때문에 벌어지는
이러한 무도한 단죄는
결코 예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돌아오는 둘째 아들에
맨발로 뛰어 나가 둘째 아들을 맞이하시는 하느님 아버지의 뜻에
맞지 않는 단죄로서
그것은 결국 트집을 잡아
민주 시민 사회가 친일 군사 기득권에게 빼앗기고 일제에 빼앗겨오는
모든 국민의 이익을 더 빼앗기 위해 진행하는 또 다른 강점기를 노리는
여전한 그들의 입에 담기는 친일 망언들은 용서될 수 없는 것이며
그들이 참회를 통하여 하느님과 국민 앞에
이 나라의 모든 독립 운동가들과 그 정신을 이어 나라를 지켜오는 모든 이들 앞에
역사 앞에 석고 대죄하며 물러가지 않는 것은
각별히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자처하는 이들은
진리의 성령님께서 이미 오셔서 예수님을 믿지 않은 것이 죄라고
선포되고 있음을
하늘 나라가 다가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그 말씀을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의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말아라
라고
말씀하시는
하느님 아버지의 말씀을
그렇게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된
인간인 우리 국민들 누구나
세례 성사의 은총의 안팎에서도
불러 모으시는
우리의 양심을 통하여 불러 모으시는 가운데
양심을 통하여 응답하는 모든 이들과 연대하여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의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조국 전 대표님 사면 복권 해야
잘못이 있었더라도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교황 프란치스코께서 전하신
그대로
낙태죄 폐지를 철회하는 조건으로
언제나 바른 조국 교수님의 모습을
증언하는 많은 국민들의 증언을
하느님 법정에 올려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815 특별 사면을 통하여
광복절의 기쁨을
조국을 되찾은 기쁜 날에
가톨릭 신자로서는
한국 천주교회의 주보 성인이신
하느님의 모친 성모마리아
원죄 없이 잉태하신 성모 마리아
각별히
거룩한 주의 십자가 아래
아들을 끌어 안으신
교회의 어머니
각별히 십자가 위에서
성모 마리아 대축일을 지내는 가톨릭 미사에서는
나라의 독립과 연계하여
애국가를 파견 미사로 부르는
한국 천주교회가
선의의 모든 수감자들
바르게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원래의 모습으로
조국의 품에
다시 안겨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도록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이름으로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사면 복권을 대사면을
사면권을 행사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의 잘못이 있었더라도
늘 그렇게 착한 사람의 길을 가고자 다짐해서
25살 엄마가 미국으로 유학길에 올라
21년 간 발달 장애에 대한 정보나 이해 하나 없이
우리 사회가 동일한 기준으로 다시 학대하여
내치고 있는 이 모든 것은
매우 크나 큰 잘못으로
훗날 반드시 역사에서 역사의 심판대에 오르게 될 일로
늘 그렇게 바른 길을 살아오는 선량한 민주 시민들과
시민들이 지지하는 우리의 사랑하고 존경하고 지지하는 정치인들을
악하게 살아가는 탐욕에 더 큰 도움이 되는
아흔 아홉 섬을 가진 자가 한 섬을 가지려고 하는 사람의 몫을 빼앗아
욕심을 채우려는 마음과 비정상적인 병적인 시기심
즉 그러한 정의의 길을 살아오는 이들을 향한 병적인 질투심 때문에 벌어지는
이러한 무도한 단죄는
결코 예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돌아오는 둘째 아들에
맨발로 뛰어 나가 둘째 아들을 맞이하시는 하느님 아버지의 뜻에
맞지 않는 단죄로서
그것은 결국 트집을 잡아
민주 시민 사회가 친일 군사 기득권에게 빼앗기고 일제에 빼앗겨오는
모든 국민의 이익을 더 빼앗기 위해 진행하는 또 다른 강점기를 노리는
여전한 그들의 입에 담기는 친일 망언들은 용서될 수 없는 것이며
그들이 참회를 통하여 하느님과 국민 앞에
이 나라의 모든 독립 운동가들과 그 정신을 이어 나라를 지켜오는 모든 이들 앞에
역사 앞에 석고 대죄하며 물러가지 않는 것은
각별히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자처하는 이들은
진리의 성령님께서 이미 오셔서 예수님을 믿지 않은 것이 죄라고
선포되고 있음을
하늘 나라가 다가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그 말씀을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의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말아라
라고
말씀하시는
하느님 아버지의 말씀을
그렇게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된
인간인 우리 국민들 누구나
세례 성사의 은총의 안팎에서도
불러 모으시는
우리의 양심을 통하여 불러 모으시는 가운데
양심을 통하여 응답하는 모든 이들과 연대하여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의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