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되게 힘든일이 많았어 요즘들어… 알바하는곳에서 매니저한테 심한 성희롱 당하고 근데 또 돈이 너무너무 필요한 상황이라 다 참고 다녔어( 다른 알바자리 구하고 뭐고 할 틈도 없을정도로 돈이 급하게 필요했거든) 근데 좀 도를 넘는것같아서 그냥 사장님께 말씀 드렸는데 사장님도 별 신경도 안쓰더라구.. 내가 그러다 결국 그 매니저한테 엄청 쌍욕박고 그랬더니 나만 결국엔 짤렸어 그리고 남친이랑두 권태기였고… 너무 힘들어서 혼자 술 ㅈㄴ 마시고 줄담배피고 진짜 개 만취해서 공원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나 성폭행 하려고 하고… 그래서 미쳐버린 상태로 남친한테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남친 베프한테 전화해서 울면서 제발 내 남친한테 전화받아달라고 하면 안되냐고 그러고… 남친이 결국 만취한 나 데리고 자기집 가서 일단 재우고 일어나서 얘기하는데 헤어지자고 하더라 너무 지친다고…. 그래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나 너까지 없으면 어떻게 사냐고 너 없으면 나 죽을거라고 계속 그랬어 그러니까 남친이 더 너무 지쳐하면서 제발 너네집으로 돌아가라고했는데도 내가 안돌아가서 그거에도 되게 화났구…. 결국 내가봐도 이건 너무 선을 넘은것같아서 알겠다고 헤어지자고 하고 또 울면서 붙잡다가 헤어지자고하고 이거 무한반복하다가 결국 그냥 손편지로 너무 미안했다 행복하길 바라겠다고 편지쓰고 인스타 카톡 전번 다 차단했어… 근데 남친이 너무 그리워…. 재회가능성 제로지…?
재회가능성 1도없는거같지..?
사실 내가 되게 힘든일이 많았어 요즘들어… 알바하는곳에서 매니저한테 심한 성희롱 당하고 근데 또 돈이 너무너무 필요한 상황이라 다 참고 다녔어( 다른 알바자리 구하고 뭐고 할 틈도 없을정도로 돈이 급하게 필요했거든) 근데 좀 도를 넘는것같아서 그냥 사장님께 말씀 드렸는데 사장님도 별 신경도 안쓰더라구.. 내가 그러다 결국 그 매니저한테 엄청 쌍욕박고 그랬더니 나만 결국엔 짤렸어 그리고 남친이랑두 권태기였고… 너무 힘들어서 혼자 술 ㅈㄴ 마시고 줄담배피고 진짜 개 만취해서 공원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나 성폭행 하려고 하고… 그래서 미쳐버린 상태로 남친한테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남친 베프한테 전화해서 울면서 제발 내 남친한테 전화받아달라고 하면 안되냐고 그러고… 남친이 결국 만취한 나 데리고 자기집 가서 일단 재우고 일어나서 얘기하는데 헤어지자고 하더라 너무 지친다고…. 그래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나 너까지 없으면 어떻게 사냐고 너 없으면 나 죽을거라고 계속 그랬어 그러니까 남친이 더 너무 지쳐하면서 제발 너네집으로 돌아가라고했는데도 내가 안돌아가서 그거에도 되게 화났구…. 결국 내가봐도 이건 너무 선을 넘은것같아서 알겠다고 헤어지자고 하고 또 울면서 붙잡다가 헤어지자고하고 이거 무한반복하다가 결국 그냥 손편지로 너무 미안했다 행복하길 바라겠다고 편지쓰고 인스타 카톡 전번 다 차단했어… 근데 남친이 너무 그리워…. 재회가능성 제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