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서민재, 또다시 안타까운 소식…"아이 친부, 날 비방하고 모욕" [MD이슈]

쓰니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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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재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방송인 서민재가 출산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전 남자친구를 저격했다.

서민재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진짜 역대급이다. 자기 아기 임신한 여자 연락 못하게 고소하고 차단하고 카톡 오픈 프로필로 동호회 취미활동 열심히 하고 있다"며 한 남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자기 아기 임신한 사람을 비방하고 모욕하고 다니면서 자기 자식 책임 안지고 모른 척하며 생명 유린하는 직원도 괜찮아요?"라며 특정 회사도 언급했다. 전 남자친구 측의 고소장 일부도 공개했다.

서민재는 지난 5월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상대 남성이 연락을 피하고 있다며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한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22년 가수 남태현과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서은우로 이름을 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