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짜증내고 싶을 때 짜증내고 화날 땐 화냅니다. 자식은 을이니까요. 저도 어릴때부터 그렇게 배워왔고요. 그런데 딸이 어느 순간 대들더니 그렇게 혐오하는 눈빛으로 보지 말라네요. 어이가 없어서 살인 충동이 생겼습니다. 이 친자식 같지도 않은 ㄴ을 없애버리고 싶네요7
딸이 혐오하는 눈빛으로 보지 말라네요
자식은 을이니까요. 저도 어릴때부터 그렇게 배워왔고요.
그런데 딸이 어느 순간 대들더니 그렇게 혐오하는 눈빛으로 보지 말라네요. 어이가 없어서 살인 충동이 생겼습니다.
이 친자식 같지도 않은 ㄴ을 없애버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