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헌수, 자녀 '성별 논란'에 수척한 얼굴…"앞으로 오해 없길" 해명

쓰니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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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손헌수가 자녀 성별을 명확하게 밝혔다.


27일 손헌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하똥이 삔 꼬바떠여!!~"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헌수는 딸을 품에 안은 채 조금은 힘든 내색을 띠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반면 손헌수의 딸 하송은 분홍색 셋업을 입고 핀을 꼽은 채로 해맑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손헌수는 "이것으로 성별 논란 종결!!!"이라며 '#여자아기 #하송이 #천상여자 #핀샀음 #앞으로오해없길 #시원한주말되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손헌수, 자녀 '성별 논란'에 수척한 얼굴…"앞으로 오해 없길" 해명

이에 네티즌들은 "하송이 원래 넘 이쁜데  꽂으니 넘 이쁘네요", "그거 없어도 공주님 맞아요", "행복한 아빠와 귀요미 공주님", "건강히 예쁘게 잘 크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헌수는 2023년 7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딸 하송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손헌수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