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초4아들 키우는 40대 워킹맘인데요
직업놓기 싫어서 최선을 다해 여기까지 왔는데 점점 한계가 와서 신세한탄좀 해보았어요.
힘내서 열심히 살아볼게요 ㅎ
다들 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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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생각에 초조하고 불안하고 우울해서 말하기도 싫고 폰만 붙들고 잠도 못잠,
걱정한다고 나아지는게 없는것도 충분히 아는데 늘 일요일밤만 이러니 괴롭네...
퇴사가 답이지만 쉬운 문제는 아니라 그저 버텨내고 있는 중...
난 왜 이럴까
실수할까봐 조마조마하고
모든게 내탓같고
작은 실수에도 의기소침해지고...
나이들수록 정신력강한 사람이 가장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