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내가 믿는 신이 절대자인데, 신자수가 없다?

까니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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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있다. 사람은 계속 늘 살고싶다."

이 두가지가 사람의 수명을, 영원한 생명으로
바꾸어 놓을수 있게 만들수가 있습니다.



거짓말이냐고요?
악신에게 한번도 안 겪어보았다는 말씀이신가요.




신은 진짜로 있습니다.




현재 이 두 가지가 다 가능케 하는 신이 진짜로 있으며
그 신 중에 가장 세다는 절대자가

우리 가운데 존재하고 계신다고 역사는 말하고 있으며,
하느님께서 악신에게 이겼다는 승리의 빛으로써

"훤히 드러났습니다."




우리나라 가장 센 신을 절대자로 칭한다면,
우리나라 절대자는 "천주교의 하느님"이 되시겠습니다.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았습니다.
성경을 근거로 말합니다.



세상의 절대자도
하느님 아니겠습니까.



하느님의 정보를 알려 드리자면
절대자의 호칭을 써도 손색이 전혀 없으며,

우리나라 말고 전세계로 놓아도
전세계의 절대자라는 호칭이 부끄럽지 않게 될 정도로,

"신자수도 전세계의 1/2"이나 되십니다.





물론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천주교 하나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하느님의 종교들"


하느님의 종교"들"




이는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
드러난 사실입니다.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어떤 종교들이 있는가를
알고 싶다면, 제가 쓴 글들을 뒤적거려 보십시요.


쓴 글이 있습니다.
다시 옮겨봅니다.



세상을 갈라 놓은 것이 너희들이라고.
내 아들과 내 앞에서는 모슬렘과 정교회와 가톨릭이
모두 다 동등하다고 일러주어라.

ㅡ어린이들이 본 메쥬고리아의 성모마리아 책 중에서




지구상에서 종교가 많다고
여러 신이 다 제 역할을 수행 할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악신에게 우리나라 모든 종교들의 신들은
악신앞에서만은 무릎을 꿇고 있었으니까요.





인간과 같이 신들도 모두 악신의 지배아래라는 삶을 살았기에,
신의 세기에 대한 중요성은 비로서

가파르게 급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성경말씀대로 신은 여럿이지만,
여러 종교가 다 그대로 자신들이 말하는 사후세계를

다 이끌수는 없었습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신은 여럿이 있다고.





지구는 하나인데, 우리가 알고 있는 전세계도 지구 하나뿐인데
신이 많다면, 이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우주의 행성?
여러은하?







전에 말씀드린바와 같이,
진실을 아는 극소수가 있는반면에

우리들같이 평범한 일반인들을 작정하고
그들이 소수중에 극소수인 그들이 우리를 속이려 한다면,

우리의 최대한의 방어대책은 "모르는것은 모르는 것이다"라며, 정확히 확신이 들지 않는 모든 모르는 것들은,

절대로 믿지 않는
한가지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절대로 믿지 않는 방법 뿐입니다.






그 사실의 전과 후를 또 그 배경이
어떠한지를 정확히 모르기 때문입니다.




지구는 하나이기 때문에
절대자도 하나입니다.




여러 신들이 주장하는 사후세계도,
단 하나로 통일이 되어질 것이란 말입니다.




"내가 믿는 신이 절대자여야만 한다."






그래서 신이 진짜로 있다고 증명완료된
현 시대에는 자기가 믿는 신의 세기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얘기가 부각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악신을 겪은 오늘날, 내가 믿는 신의 세기는
미칠정도로 중요하다."






"신을 안믿는자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죽기에.

모두가 사후세계를 건너뛸수 있다는 사실을
들어본 적이 없기에.




무방비로 사후세계에 들어가는 것이,
산소통없이 우주에 뛰어드는 자들과

같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신의 세기는 "우리나라 악신이 알려 준 그대로",
신의 세기에 생각보다 심혈을 기울여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악신에게 꼼짝도 못하는
우리나라 모든 신들이 의무적으로 보호해야만 하는

자기를 믿는 신자들을 전혀 보호하지 못했고
자신들도 악신의 지배아래라는 세상에서는

다른 그 어떤 인간과 다를바 없는 노예의 삶을 살았다는
비난 받기에 마땅한 행적때문에,

신의 세기에 엄청난 중요성을 강조하게 되는
새로운 계기가 되었습니다.





신의 세기가 별게 아니었다면,
우리나라 수많은 신들이 제나름대로 기를 펴고,

제 각자의 차원이라는 세상에서 잘 살았을테지만,
차원이라는 것도 우리는 실제로 겪은적도 본적도 없으니,

우리의 지식수준선 안에 들기 위해서는
다른 세상, 다른 세계들이라는 다른 차원도

100%사실이라는 공간안에서만 정확히 진술하라면
진술도 못하는 허상과 공상과 같은 수준에 머물러 있기에,

우리는 차원도 실제로는
여러개가 있는지도 잘 모르는 수준입니다.





이게 인간의 지적 수준이니,
더더욱 신에 의존하는 종교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신은 암도 한순간에 치유시켜 줍니다.
심지어 이는 증거까지도 있습니다.






천주교는 성체성혈의 증거가 있습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성체성혈은 증거가 아예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악신에게 우리나라 모든 신들이 억눌려지고,
모든신들은 제 각각의 사후세계를 펼치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차원이라는 공간으로 말미암아 각자
공간을 새로 만들어내기는커녕,

오히려 그렇게 사후세계가 여럿이 될수가 없다는 사실을
증명이라도 하듯, 한지붕 한지배아래라는 지구안에서,

우리나라 모든 신들은
하나의 악신아래에서 큰 고통을 받았습니다.





이래도 신의 세기에 대한 잘못된 판단을
계속 밀고 나가신다면,

하느님도 제대로 못 볼정도의 상태로 바뀌는
지옥에 있을 가능성이 생겨납니다.




신의 세기를 판별을 못한다면
개신교처럼 여러 종교도 개신교에 맞먹게 교만하게 될 것이며,

결국 우리나라의 경우에서처럼, 가장 센 신이신
하느님께 핍박받는 경우인, 영원한 지옥이라는

사후세계를 맛보게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세다고
객관적으로 증명이 된, 가장 센 신이신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을 견딜자 누구입니까.






심지어 더 나아가서 전세계에서도 가장 세다고 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가장 유력한 신이

하느님이십니다.






예를들면, 지옥을 살아갈 수도 있다는 끔찍함은,
또 현재라는 엄청난 증거를 무시한 그리고 신의 세기도 무시한

오로지 주관적인 판단에 의지한 결과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명심하세요.
꼴찌가 주관적이고, 의사가 객관적이란 사실을 말입니다.





"삶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어느신을 믿는것도 아닌 하느님을 믿는 것이다."



이 논리가 틀렸다면 반박해 보십시요.
이 진리가 틀렸다면 반박해 보십시요.




도대체 그 더 세신 신이 누구입니까.


하느님의 호칭은 "신 중의 신"이 있으신데,
이 호칭에 먹물을 뿌려대는 위대한 신은,

전세계의 1/2의 신자들을 넘게
보유하고 있어야 할 수도 있겠습니다.





신자들의 수도 중요하다고 볼수도 있다고
전세계의 1/2의 신자들을 가지신 하느님께서 이기셨고,

우리나라에서의 모든 신을 모두다 하나에 불과한
악신의 지배하에서도 하느님께서는 역전하여 주셨습니다.

반전의 빛나는 승리로, 신자수의 중요성을 중요하다고도
알려주시는 하느님께서는, 우리나라의 악신을

한순간에 역전하여 이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