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에 진짜 있었던일인데 난 남자야. 그리고 죄책감있는 척하는 무책임한 회피자야. 2015년도에 안산 고잔고등학교라는곳에서 난 고2떄 자퇴를 했어. 자퇴를 한 이유는 내 잘못도 있지만 친구들이 같은반 여자애들을 성희롱 하는거랑 같은 반 여자애들은 장애인이 맞는걸 그냥 보고만 있던거에 너무 충격먹어서 자퇴했어. 그떄의 벌로 나는 지금까지 벌을 받다가 겨우 심리치료에 시작을 했어. 내가 자퇴한 8월달에 반 애들이 나한태 메세지를 보냈고 난 너무 많이 눈물을 흘렀지만 동시에 용서할수없던 죄들을 일부 여자애들한태 폭로했고 난 사랑하는 모든걸 그떄 잃었어. 그리고 점차 찌질이,괴물에 가까워졌고 인간성 조차 완전히 잃어가버렸어 상상으로도 말이지 내가 원하던건 그런게 아니였어. 내가 원하던건 그저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표정으로 지내는거였는데 그걸 이루는게 너무나 내 능력에는 버거웠어. 최xx라는 여자애는 나한태 이렇게 말했어 제 소름돋는다고 근데 나는 억울한게 성희롱을 한건 내가 아닌데 다른 사람인데 왜 도대체 나에게 그러지? 너무 억울하더라고 분노도 찼고 그랬지만 그래도 어쩔수없었어 너무 착한애였고 바보같았지만 내가 뒤에서 지켜줄수밖에 없었어. 앞에서 당당히 폭로할 증거를 만들수도있었어 친구가 성희롱했다는 녹음파일을 인정하게 하면 만들기 쉬웠을껀데 친구를 배신할수는 없었어. 미쳐버릴거같았는데 여기서라도 말하고싶어. 여자아이 한명 왕따당하기전까지 막아주는거가 내 유일한 용기였어 그 이상 용기를 낼 힘이 너무 없고 고립된거같았어. 그떄 도망간거 미안하다고 내가 모든걸 증거를 모으고 폭로해야했어야했는데 그럴 용기가 없어서 너무 미안하다고 다들 말하고싶어. 내가 왜 이렇게 망가졌는지 알꺼같아. 속에 불만은 가득한데 표출할떄가 없으니까 미쳐버린거같아. 미안해 집착해서 다들 미안하고 이제와서 폭로해서 미안하지만 나 더이상 이러다가 죽은채 산거같고 자살할꺼같아서 여기다 쓰는거야 다들 날 비난해줘 용기가 없었어. 친구를 배신하더라도 신의를 정면으로 나섰어야했는데 배신할 용기가 도저히 없었어. 다들 소설이라고 생각하면 소설이라 생각해줘. 나 너무 그동안 힘들었어. 개명도 하고 살았지만 제대로 살고싶었는데 이제야 제대로 살고싶어 혹시나 이글 보고 누군가 고소장 쓰더라도 이글 남겨둘꺼같아. 내 고등학교떄 2학년떄 내가 저지른 죄를 이런식으로라도 임금님 귀 당나귀 귀 할꺼같아 나는 인간으로 살고싶어. 가짜로 웃으면서 인간이 할수없는 짓을 인정하면서 도저히 살수가 없어. 모두가 나에게 책임을 던지고 비난해도 난 그 비난을 받을꺼야. 나 인간으로 살래 아무리 그떄 전교회장이 같은 반이여도 실세가 있었다 하더라도 증거를 모아서 폭로했어야했는데 결국 난 무력했던 인간이야. 이글을 영원히 지우지않을꺼야. 이글만 봐도 내가 누군지 알꺼야. 진실을 언젠간 들어나는데 내가 들어낼수밖에 없어.
결국 고2떄 내 잘못은 성희롱,장애인학대등을 폭로하지 못한 전부 내 잘못인거같아.
난 남자야.
그리고 죄책감있는 척하는 무책임한 회피자야.
2015년도에 안산 고잔고등학교라는곳에서
난 고2떄 자퇴를 했어.
자퇴를 한 이유는 내 잘못도 있지만
친구들이 같은반 여자애들을 성희롱 하는거랑
같은 반 여자애들은 장애인이 맞는걸 그냥 보고만 있던거에
너무 충격먹어서 자퇴했어.
그떄의 벌로 나는 지금까지 벌을 받다가 겨우 심리치료에 시작을 했어.
내가 자퇴한 8월달에
반 애들이 나한태 메세지를 보냈고
난 너무 많이 눈물을 흘렀지만
동시에 용서할수없던 죄들을
일부 여자애들한태 폭로했고
난 사랑하는 모든걸 그떄 잃었어.
그리고 점차 찌질이,괴물에 가까워졌고
인간성 조차 완전히 잃어가버렸어
상상으로도 말이지
내가 원하던건 그런게 아니였어.
내가 원하던건 그저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표정으로 지내는거였는데
그걸 이루는게 너무나 내 능력에는 버거웠어.
최xx라는 여자애는 나한태 이렇게 말했어
제 소름돋는다고
근데 나는 억울한게
성희롱을 한건 내가 아닌데
다른 사람인데
왜 도대체 나에게 그러지?
너무 억울하더라고
분노도 찼고 그랬지만
그래도 어쩔수없었어
너무 착한애였고 바보같았지만
내가 뒤에서 지켜줄수밖에 없었어.
앞에서 당당히 폭로할 증거를 만들수도있었어
친구가 성희롱했다는 녹음파일을
인정하게 하면 만들기 쉬웠을껀데
친구를 배신할수는 없었어.
미쳐버릴거같았는데
여기서라도 말하고싶어.
여자아이 한명 왕따당하기전까지 막아주는거가
내 유일한 용기였어
그 이상 용기를 낼 힘이 너무 없고
고립된거같았어.
그떄 도망간거 미안하다고
내가 모든걸 증거를 모으고 폭로해야했어야했는데
그럴 용기가 없어서
너무 미안하다고 다들 말하고싶어.
내가 왜 이렇게 망가졌는지
알꺼같아.
속에 불만은 가득한데
표출할떄가 없으니까
미쳐버린거같아.
미안해
집착해서 다들 미안하고
이제와서 폭로해서 미안하지만
나 더이상 이러다가 죽은채 산거같고
자살할꺼같아서 여기다 쓰는거야
다들 날 비난해줘
용기가 없었어.
친구를 배신하더라도
신의를 정면으로 나섰어야했는데
배신할 용기가 도저히 없었어.
다들 소설이라고 생각하면 소설이라 생각해줘.
나 너무 그동안 힘들었어.
개명도 하고 살았지만
제대로 살고싶었는데
이제야 제대로 살고싶어
혹시나 이글 보고 누군가 고소장 쓰더라도
이글 남겨둘꺼같아.
내 고등학교떄 2학년떄 내가 저지른 죄를
이런식으로라도 임금님 귀 당나귀 귀 할꺼같아
나는 인간으로 살고싶어.
가짜로 웃으면서 인간이 할수없는 짓을
인정하면서 도저히 살수가 없어.
모두가 나에게 책임을 던지고 비난해도
난 그 비난을 받을꺼야.
나 인간으로 살래
아무리 그떄 전교회장이 같은 반이여도
실세가 있었다 하더라도
증거를 모아서 폭로했어야했는데
결국 난 무력했던 인간이야.
이글을 영원히 지우지않을꺼야.
이글만 봐도 내가 누군지 알꺼야.
진실을 언젠간 들어나는데
내가 들어낼수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