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D라인 터치 낯선 손에 '깜짝'…"신기하다며 배 만져"

쓰니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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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와 남편 최성욱, 김지혜/김지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38)가 쌍둥이 임신 중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혜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하루가 다르게 둥이들이 크고 있어요. 이젠 민망해서 붙는 옷들은 못 입고 있어요. 존재감 강렬"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 옷을 사러 남편 최성욱(38)과 함께 외출한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혜는 품이 넉넉한 흰 원피스를 입고, 어깨에는 카디건을 두르고 있다. 헐렁한 원피스를 착용했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D라인이 눈길을 끈다.

김지혜는 "오랜만에 밖에 나갔더니 지나가는 분들이 배를 엄청 쳐다보시는 거예요. 처음에는 민망하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하고"라며 "어머님들이 막달이냐고 물어보셔서 둥이라고 하니까 신기하다며 배를 만지시는데 순간 너무 놀란 거 있죠. 흐엉"이라며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다. 현재 결혼 6년 만에 시험관에 성공해 남녀쌍둥이를 임신 중이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