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시아·설정환·한기웅 뭉쳤다…'친절한 리플리' 출연

쓰니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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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아, 설정환, 한기웅(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브라이트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시아, 설정환, 한기웅이 일일드라마에서 만난다.

2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시아, 설정환, 한기웅은 KBS2 일일드라마 '친절한 리플리'에 출연한다.

'친절한 리플리'는 거짓말로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자가 자신을 버렸던 엄마를 시어머니로 만나 복수를 다짐하는 복수극이다.

이시아와 설정환은 남녀 주인공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며, 한기웅 역시 두 사람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들이 어떤 역할로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친절한 리플리'는 '여왕의 집' 후속으로, 오는 9월 중 방송 예정이다.

이시아는 2013년 MBC 드라마 '구암 허준'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별난 가족', '터널', '모두의 연애', '시그널', '고려 거란 전쟁', '원경'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설정환은 2014년 CF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으며, 이후 '데릴남편 오작두', '이몽', '꽃길만 걸어요', '오케이 광자매', '빨간풍선',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에 출연했다.

한기웅은 2013년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데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2', '연금술사', '끝까지 사랑',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두 번째 남편', '비밀의 여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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