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 남궁민, 십년지기 여 스태프와 다정한 데이트 "함께해줘서 고마워" [해시태그]

쓰니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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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남궁민이 약 10년을 함께 한 스태프와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27일 남궁민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이제 거의 10년째, 함께해줘서 고마워"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본인의 스타일리스트와 한 식당에 방문해 코스 요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청 반바지와 긴 셔츠로 청청 패션을 소화한 남궁민은 캐주얼한 운동화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스타일리스트에게 다정히 어깨동무를 하며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럽게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진아름' 남궁민, 십년지기 여 스태프와 다정한 데이트 "함께해줘서 고마워" [해시태그]

남궁민은 스타일리스트와 와인잔을 부딪히기도, 소원을 빈 후 케이크 초를 부는 스타일리스트의 영상을 담아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물에 스타일리스트는 "제 생에 최고의 배우이십니다. 앞으로 50년 더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고, 이에 남궁민은 "오냐 ㅋㅋㅋ"라고 답글을 달아 케미를 뽐냈다.

한편 남궁민은 지난 2022년 11세 연하의 모델 겸 배우 진아름과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남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