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 “안유진·수지·태연 ‘화장을 고치고’ 커버 고마워..‘골든’ 부를 수 있을지”(‘라디오쇼’)[종합]
쓰니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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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임재욱, 왁스가 다양한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포지션 임재욱, 왁스가 출연했다.
활동할 당시보다 최근 10kg 정도 늘었다는 임재욱은 “애를 키우고 그 루틴대로 움직이다 보면 그렇다”며 “사실 변명일 수 있다. 제가 부지런하면 뺄 수 있을 거다. 그런데 애 스케줄에 맞추다 보니 그게 잘 안된다“고 토로했다.
이어 “제가 46살에 애를 낳아 제 개인 관리를 못했다. 아기 위주로 생활하다 보니까”라고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왁스는 최근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화장을 고치고’ 등 리메이크곡을 발표하고 있다. 안유진, 수지, 태연 등이 해당 곡을 커버하기도 했다는 말에 왁스는 “고맙게도 예쁜 후배님들이 많이 불러주셨다”며 “고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후배들 목소리로 예쁜 감성으로 들으니 화장을 고치고가 더 빛나는 것 같더라”고 흐뭇해했다.
그런가 하면 박명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나오는 노래 ‘골든’도 커버를 많이 하던데 그거 해주시면 안되나”라고 제안했다. 왁스는 이에 “시도 안해봤는데 되게 높더라. 안그래도 주위에서 해보면 어떠냐고 하는데 한번 도전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가능할 것 같냐는 박명수의 물음에 왁스는 “모르겠다. 한번 해봐야할 것 같은데 지금 들었을 때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웃었고 박명수는 “왁스가 안되면 누가 되냐”며 “소향 씨, 안유진 양도 했더라. 왁스가 해줘야 한다. 세계석으로 터진다”고 적극 추천했다.
왁스 “안유진·수지·태연 ‘화장을 고치고’ 커버 고마워..‘골든’ 부를 수 있을지”(‘라디오쇼’)[종합]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임재욱, 왁스가 다양한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포지션 임재욱, 왁스가 출연했다.
활동할 당시보다 최근 10kg 정도 늘었다는 임재욱은 “애를 키우고 그 루틴대로 움직이다 보면 그렇다”며 “사실 변명일 수 있다. 제가 부지런하면 뺄 수 있을 거다. 그런데 애 스케줄에 맞추다 보니 그게 잘 안된다“고 토로했다.
이어 “제가 46살에 애를 낳아 제 개인 관리를 못했다. 아기 위주로 생활하다 보니까”라고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왁스는 최근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화장을 고치고’ 등 리메이크곡을 발표하고 있다. 안유진, 수지, 태연 등이 해당 곡을 커버하기도 했다는 말에 왁스는 “고맙게도 예쁜 후배님들이 많이 불러주셨다”며 “고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후배들 목소리로 예쁜 감성으로 들으니 화장을 고치고가 더 빛나는 것 같더라”고 흐뭇해했다.
그런가 하면 박명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나오는 노래 ‘골든’도 커버를 많이 하던데 그거 해주시면 안되나”라고 제안했다. 왁스는 이에 “시도 안해봤는데 되게 높더라. 안그래도 주위에서 해보면 어떠냐고 하는데 한번 도전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가능할 것 같냐는 박명수의 물음에 왁스는 “모르겠다. 한번 해봐야할 것 같은데 지금 들었을 때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웃었고 박명수는 “왁스가 안되면 누가 되냐”며 “소향 씨, 안유진 양도 했더라. 왁스가 해줘야 한다. 세계석으로 터진다”고 적극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