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임재욱이 근황을 전했다.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포지션 임재욱, 왁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최근 살이 쪘다는 임재욱은 “활동할 때보다 10kg 정도”라며 “이게 애를 키우다 보면, 그 루틴대로 움직이다 보면 그렇다. 사실 변명일 수 있는데 제가 부지런하면 뺄 수 있을 거다. 그런데 그게 잘 안된다”고 토로했다.이어 “애 스케줄에 맞추다 보니. 제가 46살에 애를 낳다 보니 제 개인 관리를 못했다. 아기 위주로 생활하다 보니까”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이에 DJ 박명수는 “외모가 나쁘지 않다. 살이 쪄도 키가 워낙 크니까. 예전에 재욱이랑 같이 있으면 얼굴에서 서구적인 그런 느낌이 났다. 옛날에 난리났다”라고 추켜세웠다.
포지션 임재욱 “살 10kg 쪘다, 46세에 아이 낳고 육아 루틴대로 움직여”(‘라디오쇼’)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임재욱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포지션 임재욱, 왁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살이 쪘다는 임재욱은 “활동할 때보다 10kg 정도”라며 “이게 애를 키우다 보면, 그 루틴대로 움직이다 보면 그렇다. 사실 변명일 수 있는데 제가 부지런하면 뺄 수 있을 거다. 그런데 그게 잘 안된다”고 토로했다.
이어 “애 스케줄에 맞추다 보니. 제가 46살에 애를 낳다 보니 제 개인 관리를 못했다. 아기 위주로 생활하다 보니까”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DJ 박명수는 “외모가 나쁘지 않다. 살이 쪄도 키가 워낙 크니까. 예전에 재욱이랑 같이 있으면 얼굴에서 서구적인 그런 느낌이 났다. 옛날에 난리났다”라고 추켜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