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80대 노부부 집 침입해 금품 빼앗은 강도, 알고 보니 은행 직원

ㅇㅇ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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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80대 노부부 집 침입해 금품 빼앗은 강도, 알고 보니 은행 직원

80대 노부부가 살던 집에 강도가 침입해 수천만 원의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포천에서 발생했다. 그런데 범인이 평소 은행에서 고객을 응대하던 직원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피해자들은 이달 초 고액 현금을 인출했으며, 가해자는 해당 정보를 바탕으로 새벽에 아파트에 침입해 범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은행 내부 정보 악용 여부와 함께 계획적 범죄 정황에 대해 집중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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