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갑질

쓰니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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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오후 6시쯤 세종하이마트에서 삼성노트북 260만(할인 240만 상당)구입..집 귀가후 8시쯤 개봉후 화면액정에 금일 가 있는것 확인.. 집 쇼파에 앉아서 조심조심 개봉을한 상태로 첨엔 머리카락이 묻어있는 줄 알았으나 자세히 보니 액정에 금이가 있음 확인. 그 시간에 하이마트 매장에 전화하니 부재중. 다음날 11시전에 하이마트 방문하여 환불요청 하였으나,, 담당자 한다는말 자기네 책임 없으나 삼성센터가서 고치던 환불하던 알아서 하란식으로얘기..팔았으면 끝이라는거지..너무 황당해서 ..한참 실랑이하고 제가 언성이 높아져서 옆에 와이프가 진정시킴.. 제품이 파손되어 있는 것 보다 그들 직원들의 형태가 더 화가 남.. 아무 책임감 없이 미안하다는 말 하나 없이 자기네는 팔았으니 판매자는 책임없고 삼성센터가서 알아서 하란식..그제서야 다음날 자기네가 삼성센터가지고 가겠다고..

두눈 부룹뜨고 날 진상고객처럼 쳐다보는데,,

하이마트는 직원 서비스교육 안합니까?

 

오늘 좀전에 하이마트 부점장이란분 연락와서 삼성갔다왔는데 외부충격에의한 파손.. 즉, 개봉 후 소비자 과실이라고 함.

 

두 대기업의 소비자를 봉으로아는 갑질에 갑질..

 

네가 미쳤다고 삼성디지털 2번, 하이마트 주말에 가서 260만원짜리 노트북을 사서 그것도 집에와서 조심조심 개봉했는데 오로지 소비자 책임..

 

정말 억울하고 화딱지가 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이젠 헛웃음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