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적어요 결혼당시 남편은 마이너스로결혼 와이프가 아파트 매매(대출이자 월100)로 신축 가져왔고 대부분의 혼수도 와이프가 했어요 애가낳고 외벌이로 바뀌고 둘째갖고나서 와이프에게 암이발견되어 출산후 바로수술했어요 암진단비로 남편마통4천정도.(결혼부터 갚기전까지 1도줄지않음) 가게 월세를 내줬어요 (남편말로는 월700에서 천정도번대요 애낳기전에는 제월급에서 이자내고 공과금 제가다했고 200정도 카드값으로받았고 애낳고는 100정도 나라에서주고.육휴수당.나온거에 카드값100정도 메꿔달라해서.받았고 그만두고서는 제가모아둔거에 백정도받아쓰고 둘째낳고 수당.100에 카드값.150정도 받아써요 매달 생활비를 달라하니 마통.늘어난다안주고 카드쓰라하고 제카드(공과금,인터넷구매)값정도만 줍니다만) 남편이최근부터 고혈압약을 먹으면서 이렇게 자기가 갑자기쓰러질수 있는 고혈압에 걸린걸 와이프탓이라고합니다 자긴휴일없이 일하는데 제가낭비하고살아서.화나는일이 많아서 저때문에 고혈압에 걸렸대요 정작저는 매번 검사때마다 항암까지갈까봐 조마조마한상황이구요 애기가 어리고 제가 지금은 퇴사상태지만 취업처가많아서 일하기편해요 정작일한다하면 애가어린데 무슨일이냐고하는데 점점 고립되어간다 생각이듭니다. 차라리이혼하고 집을줄이고 300정도버니 애키우는게 나을것같다는 판단에 이혼하자하니 코웃음만치네요 참고로 애둘다 독박입니다 둘째 기저귀도 비위상한다못갈아준다하고 애둘 보는거 못해요 밤에자고있어도 깨서울까봐 씻는거 쓰레기버리러가는거 못하게해요 . 자기퇴근하고왔는데 안자고있음 왜안자냐.묻고 먹은 과자봉지하나도 치워달라하면 자기가 힘드니 치워주는게 뭐힘드냐따시더군요 남편은 힘들만한게 쉬는날이 없어요 자리잡고싶어서 하나라도 놓치고싶지않아해요 제가 남편을 배려하지않는걸까요138
고혈압때문에 이혼하는게 말이 안되나요?
결혼당시 남편은 마이너스로결혼
와이프가 아파트 매매(대출이자 월100)로 신축 가져왔고
대부분의 혼수도 와이프가 했어요
애가낳고 외벌이로 바뀌고 둘째갖고나서
와이프에게 암이발견되어 출산후 바로수술했어요
암진단비로 남편마통4천정도.(결혼부터 갚기전까지 1도줄지않음) 가게 월세를 내줬어요
(남편말로는 월700에서 천정도번대요
애낳기전에는 제월급에서 이자내고 공과금 제가다했고 200정도 카드값으로받았고
애낳고는 100정도 나라에서주고.육휴수당.나온거에 카드값100정도 메꿔달라해서.받았고
그만두고서는 제가모아둔거에 백정도받아쓰고
둘째낳고 수당.100에 카드값.150정도 받아써요
매달 생활비를 달라하니 마통.늘어난다안주고
카드쓰라하고 제카드(공과금,인터넷구매)값정도만 줍니다만)
남편이최근부터
고혈압약을 먹으면서 이렇게 자기가 갑자기쓰러질수 있는 고혈압에 걸린걸 와이프탓이라고합니다
자긴휴일없이 일하는데 제가낭비하고살아서.화나는일이 많아서 저때문에 고혈압에 걸렸대요
정작저는 매번 검사때마다 항암까지갈까봐 조마조마한상황이구요
애기가 어리고 제가 지금은 퇴사상태지만
취업처가많아서 일하기편해요
정작일한다하면 애가어린데 무슨일이냐고하는데
점점 고립되어간다 생각이듭니다.
차라리이혼하고 집을줄이고 300정도버니 애키우는게 나을것같다는 판단에 이혼하자하니 코웃음만치네요
참고로 애둘다 독박입니다
둘째 기저귀도 비위상한다못갈아준다하고
애둘 보는거 못해요 밤에자고있어도 깨서울까봐 씻는거 쓰레기버리러가는거 못하게해요 .
자기퇴근하고왔는데 안자고있음 왜안자냐.묻고
먹은 과자봉지하나도 치워달라하면 자기가 힘드니 치워주는게 뭐힘드냐따시더군요
남편은 힘들만한게 쉬는날이 없어요
자리잡고싶어서 하나라도 놓치고싶지않아해요
제가 남편을 배려하지않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