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저녁마다 처울고있음 새벽에 헐레벌떡 응급실 달려갔는데 우리 할머니 의식없이 누워있고 의사가 계속 cpr하는데 갈비뼈도 다 부러지고 더 이상 가망없다고 하는데 할머니한테 마지막 작별인사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끝났다는게 너무 힘듦...5
할머니가 한달전에 돌아가셨는데
새벽에 헐레벌떡 응급실 달려갔는데 우리 할머니 의식없이 누워있고 의사가 계속 cpr하는데 갈비뼈도 다 부러지고 더 이상 가망없다고 하는데 할머니한테 마지막 작별인사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끝났다는게 너무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