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먼저 도난 당한것은 개업 축화 화분 입구에 있었는데 그걸 훔쳐 가더라구요 매장안에 있던것도 정신 없는 틈에 훔쳐 갔구요 컵, 접사, 스푼 포크 같은 커틀러리 도난은 실컷 당했습니다. 처음 카페 오픈 할때 예쁜 컵, 접시, 커틀러리 구매했었는데 도난 당하고 몇개 안남더군요 예쁘기 보다 평타하는 싼제품들로 다 바꾸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난은 여전했습니다. 오픈 했을때 실내 꾸미기 위한 장식및 조형물 있었는데 싸그리 훔쳐 가더라구요 냅킨 물티슈 한뭉텅이 훔쳐 가는사람도 있음. 심지어 벌크 포장 되있는 냅킨 2.5kg 짜리도 그대로 훔쳐 갔네요 최근 당한건 꽤나 어이가 없어요 화장실에 변기커버가 없어졌는데 화장실 이용한 고객이 변기커버 떼간것 였어요 화장실은 카페 내부에 있지 않고 복도에 있어요 복도 씨씨티비 보니 변기커버 들고 나가는게 찍혔네요
카페 변기 뚜껑을 뜯어가
개업 축화 화분 입구에 있었는데
그걸 훔쳐 가더라구요 매장안에 있던것도
정신 없는 틈에 훔쳐 갔구요
컵, 접사, 스푼 포크 같은 커틀러리 도난은
실컷 당했습니다.
처음 카페 오픈 할때 예쁜 컵, 접시, 커틀러리
구매했었는데 도난 당하고 몇개 안남더군요
예쁘기 보다 평타하는 싼제품들로 다 바꾸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난은 여전했습니다.
오픈 했을때 실내 꾸미기 위한 장식및 조형물
있었는데 싸그리 훔쳐 가더라구요
냅킨 물티슈 한뭉텅이 훔쳐 가는사람도 있음.
심지어 벌크 포장 되있는 냅킨 2.5kg 짜리도
그대로 훔쳐 갔네요
최근 당한건 꽤나 어이가 없어요
화장실에 변기커버가 없어졌는데
화장실 이용한 고객이 변기커버 떼간것 였어요
화장실은 카페 내부에 있지 않고 복도에 있어요
복도 씨씨티비 보니 변기커버 들고 나가는게 찍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