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죽지 않았다” 고현정, 건강 비상 해명 후 막 찍어도 레전드 미모

쓰니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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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현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현정이 세월을 잊은 미모를 뽐냈다.

고현정은 7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피를 마시고 머리를 틀어 올리는 등 다양한 일상 속 고현정이 담겼다. 고현정은 50대 나이에도 주름조차 없는 투명 피부로 감탄을 자아냈다.

“저 죽지 않았다” 고현정, 건강 비상 해명 후 막 찍어도 레전드 미모고현정 소셜미디어

이에 강민경은 "전드전드레전드"라고 감탄하기도. 누리꾼들도 "진짜 고저스의 인간화" "너무 예뻐요" "사진만 찍었다 하면 화보가 되는" "많이 좋아해용 아프지말고 끼니 잘 챙겨드시면서 올여름 잘 이겨내 보자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 1월 퇴원 후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촬영장에 복귀했다.

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자신의 사망설 가짜 뉴스에 대해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잠깐 작년 연말에 제가 아프고 했던 걸 제일 가까이서 어떻게 보신 분들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 직전 비슷하게도 갔었으니까. 위급했었으니까”라며 “근데 죽지 않았다. 그 뒤로 잘 회복해서 지금 건강해졌고,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