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커피를 마시고 머리를 틀어 올리는 등 다양한 일상 속 고현정이 담겼다. 고현정은 50대 나이에도 주름조차 없는 투명 피부로 감탄을 자아냈다.
고현정 소셜미디어
이에 강민경은 "전드전드레전드"라고 감탄하기도. 누리꾼들도 "진짜 고저스의 인간화" "너무 예뻐요" "사진만 찍었다 하면 화보가 되는" "많이 좋아해용 아프지말고 끼니 잘 챙겨드시면서 올여름 잘 이겨내 보자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 1월 퇴원 후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촬영장에 복귀했다.
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자신의 사망설 가짜 뉴스에 대해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잠깐 작년 연말에 제가 아프고 했던 걸 제일 가까이서 어떻게 보신 분들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 직전 비슷하게도 갔었으니까. 위급했었으니까”라며 “근데 죽지 않았다. 그 뒤로 잘 회복해서 지금 건강해졌고,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저 죽지 않았다” 고현정, 건강 비상 해명 후 막 찍어도 레전드 미모
고현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현정이 세월을 잊은 미모를 뽐냈다.
고현정은 7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피를 마시고 머리를 틀어 올리는 등 다양한 일상 속 고현정이 담겼다. 고현정은 50대 나이에도 주름조차 없는 투명 피부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강민경은 "전드전드레전드"라고 감탄하기도. 누리꾼들도 "진짜 고저스의 인간화" "너무 예뻐요" "사진만 찍었다 하면 화보가 되는" "많이 좋아해용 아프지말고 끼니 잘 챙겨드시면서 올여름 잘 이겨내 보자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 1월 퇴원 후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촬영장에 복귀했다.
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자신의 사망설 가짜 뉴스에 대해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잠깐 작년 연말에 제가 아프고 했던 걸 제일 가까이서 어떻게 보신 분들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 직전 비슷하게도 갔었으니까. 위급했었으니까”라며 “근데 죽지 않았다. 그 뒤로 잘 회복해서 지금 건강해졌고,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