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NCT 해찬, 9월 솔로 데뷔…하반기 ‘솔로킹’ 등극 예고

쓰니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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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해찬. 사진|스타투데이DB

그룹 NCT 멤버 해찬이 솔로 데뷔를 확정했다.

2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해찬은 오는 9월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해찬이 솔로 아티스트로 출격하는 것은 지난 2016년 7월 NCT 127로 데뷔한 이후 약 9년 만이다.

해찬은 그간 NCT 127, NCT DREAM을 비롯해 유닛인 NCT U 활동으로 무한한 매력을 선보여왔다. 그룹 활동뿐 아니라 드라마 ‘플렌즈 서연대 22학번 편’ OST ‘좋은 사람(2022)’, ‘금주를 부탁해’ OST ‘니가 좋은 이유’ 등 단독 OST를 통해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도 입증했다.

특히 해찬은 유니크한 음색을 지닌 NCT의 메인 보컬로,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과 무대 장악력까지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해찬만의 음악적 색깔과 감성을 오롯이 담아낼 첫 솔로 앨범에 글로벌 K-POP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해찬은 올해 NCT 127의 네 번째 월드 투어 ‘NEO CITY - THE MOMENTUM’을 성료한 데 이어, 멤버 마크의 첫 솔로 앨범 ‘THE FIRST FRUIT’의 수록곡 ‘+82 Pressin’ (Feat. 해찬)’ 피처링 참여, NCT DREAM의 네 번째 월드 투어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 서울 공연과 정규 5집 ’Go Back To The Future‘ 활동을 성료했다.

NCT로 숨가쁜 일정을 이어온 가운데, 해찬은 첫 홀로서기 활동을 통해 하반기 ‘솔로킹’ 등극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해찬이 속한 NCT DREAM은 오는 8월 16~17일 방콕을 시작으로 홍콩, 자카르타, 싱가포르, 사이타마,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오사카, 나고야를 차례로 찾아 네 번째 월드투어 공연을 이어간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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