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부터 남다름... 마치 관상의 수양대군 이정재 등장 씬 처럼...하지만 분위기는 우아하고 엘레강스하고 시크하고 밝은.. 아 모르겠다..좋은 것들은 다 담겨 있는 듯한 아우라가 느껴져... ㅠㅠ 영원히 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요.. 혜수 언니!!!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에 블랙 하이웨스트 숏팬츠가 김혜수 빨 해버렸네.. 거기에 부츠는 또 뭐야...ㅠㅠㅠ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핏이야..이 언니 다리는 또 왜케 길어... ㅠㅠ 여기 시사회장 주차장인걸로 아는데혜수 언니 등장에 바로 런웨이로 바뀌어 버렸네... ㅠㅠ 뭔가 혜수 언니 56살처럼 안느껴져.. 나만 늙어 가는 것 같아... ㅠㅠㅠㅠ 목걸이도 언니 이니셜로 H. S. 너무 예뻐 ㅠㅠ언니 에스코트 해준 남자 분은슈룹에서 언니와 같이 호흡을 맞췄던 윤상현 배우라고 하네..혜수 언니 오늘 정말 헤메코 리즈 갱신했다!! 12114
56세인데, 헤메코 리즈라고 난리난 시사회장
등장부터 남다름... 마치 관상의 수양대군 이정재 등장 씬 처럼...
하지만 분위기는 우아하고 엘레강스하고 시크하고 밝은.. 아 모르겠다..
좋은 것들은 다 담겨 있는 듯한 아우라가 느껴져... ㅠㅠ
영원히 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요.. 혜수 언니!!!
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에 블랙 하이웨스트 숏팬츠가 김혜수 빨 해버렸네..
거기에 부츠는 또 뭐야...ㅠㅠㅠ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핏이야..
이 언니 다리는 또 왜케 길어... ㅠㅠ
여기 시사회장 주차장인걸로 아는데
혜수 언니 등장에 바로 런웨이로 바뀌어 버렸네... ㅠㅠ
뭔가 혜수 언니 56살처럼 안느껴져..
나만 늙어 가는 것 같아... ㅠㅠㅠㅠ
목걸이도 언니 이니셜로 H. S. 너무 예뻐 ㅠㅠ
언니 에스코트 해준 남자 분은
슈룹에서 언니와 같이 호흡을 맞췄던 윤상현 배우라고 하네..
혜수 언니 오늘 정말 헤메코 리즈 갱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