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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첫째 달래지 말 것, 둘째 돈 환불은 없다. 셋째 맘 바껴서 가더라도 문제일으키면 제외하고 일정 진행할 것. 저런 애들은 만만하면 휘두르려고 함. 그래서 자신이 성질부리면 손해라는 걸 인식해야함. 이건 어렸을 때부터 가정교육이 잘 못 된 것임
Best걔 빨리 빼버려. 돈 내기 싫어서 개수작 부리는거다. 데려가봤자 그 성질 다 받아줘야 되는데 외국에서 그런 똘추랑 같이 다니는 거 지옥인 거 알지.
Best지돈 안들이고 여행가려 했는데 자꾸 돈달라하니 진상피는거임.... 그냥 무시하세요
Best결재하라고해도 지 시간 없어 못한다하고선 왜 진상질... 그냥 사촌동생빼고 여행가세요.
Best경험자가 알아서 숙소 싼거 해주면 감사한거지...개념도 없고 싸가지 졸라 없네..,.. 저런 인간들은 자리보고 발 뻗는다고...세고, 강하게 나가야함 사과?하고 좋은게 좋은거지~ 라고 신사적으로 하면, 진짜로 지가 잘난줄 알고, 더 지랄할 스타일.. 연끊을 각오로 개지랄 하시기 바랍니다...싹퉁바가지네..완전히 내 사촌동생이면....반차내고 쫒아가서..두둘겨 팬다..
아마 즐거운 여행은 안될 상황이구요. "지금까지 한 예약은 취소 안된다.그래서 환불도 해줄수 없다 가던말던 너알아서 결정하고 앞으로 예약건 일정은 각자 하자 .이모랑 넌 알아서 너가 가고 싶은곳으로 예약 하면된다"라고 말하면 될거 같아요.
괌가는데 뭔 숙소를 하루씩 옮겨?
그럼 연락 온 사촌언니한테 가자해 너도 사촌동생이 여행준비 미적거려서 니가 다 찾아보고 사촌동생한테 말하고 결정한건데, 이제와서 기분나쁘다고 여행 파토내는 당사자한테는 돈 못 돌려주겠다고... 나이가 30이 넘었는데 저런식으로 행동하는게 애도 아니고..
사과하면 안됨. 그럼 더 기세등등해짐. 받은 돈은 돌려줄 필요없음. 왜냐면 환불불가니까. 쓰니가 금전적 이득을 취한게 아무것도 없으니 관계 없음. 엄마, 이모 모시고 셋이서 다녀오세요. 저런 진상 데리고 가봤자 트러블만 더 나고 여행 망침. 좋게 풀고 따라나선다고하면 입다물고 다니는 조건 걸어야함. 물론 사전에 얘기도 없이 상의할 시간도 없이 다 결제하고 송금만 하라는건 굉장히 서운한 일이 맞음. 그 뒤의 태도가 문제인거임. 이러저러해서 내가 바쁘니 조금 가격이 비싸지더라도 충분히 생각해보고 결정하고 싶다. 의사전달 방법은 많은데 여행파토내고 환불불가 상품 환불해달라는 진상은 상대해줄 필요가 없음. 그리고 다른 댓글들처럼 언니가 더 내줄 줄 알았는데 칼같이 반반하니 심사가 뒤틀린 걸수도 있음.
돈없는데 억지로 끌려가서 기분안좋은듯?
카드깡할라고 햇는데 실패해서 개빡쳣구만? 고거 몇백만원 카드결제한다고 연말정산 조카 나오는것도 아닌데 연말정산같은소리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
이제 사촌동생 등장 할때 됐는데
ㅂㅅ이네 걍 버리고 세분이서 다녀오세요 별미친년이 다있네
맞네 지돈 쓰기 싫어서 지금 쑈 하는 중 이네요 저거 받아주면 안되고 그냥 빼버리고 가세요 상대방 기분 배려도 안하고 지 기분 대로 하는것들 데리고 가봐야 분위기만 망침 그냥 버리고 가세요
그냥 돈환불해서 수수료 때고 줘버리고 나머지사람들 가면 됨 ~ 다음. 그리고 환불이 왜 안됨? 환불 다되는데 수수료때고 주니깐 문제인거지 ... 여기서 좀 구라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