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대중반, 아들 하나 있는데,취업되서 회사 잘 다니고, 남편도 회사 출근하고나면
덩그마니 혼자 남습니다. 작년에 16살된 반려견이 떠나고나니 진짜 혼자인듯.
친구들도 일년에 한두번볼까, 인간관계가 넓은편도 아니다보니 밥하고, 집안일하고 혼자 운동하고.
다행인 것은 갱년기증세는 아직 없다는것 정도?
드라마보다가 뉴스보다가 책 좀 읽다가 다시 멍~~
20대,30대가 어제같은데 염색 안하면 흰머리가...
어제는 제가 혼잣말을 하고 있더라구요...
다들 무슨 낛으로 사시는지
덩그마니 혼자 남습니다. 작년에 16살된 반려견이 떠나고나니 진짜 혼자인듯.
친구들도 일년에 한두번볼까, 인간관계가 넓은편도 아니다보니 밥하고, 집안일하고 혼자 운동하고.
다행인 것은 갱년기증세는 아직 없다는것 정도?
드라마보다가 뉴스보다가 책 좀 읽다가 다시 멍~~
20대,30대가 어제같은데 염색 안하면 흰머리가...
어제는 제가 혼잣말을 하고 있더라구요...
다들 어떻게들 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