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펭수, 권정열, 강승윤, 김태균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김태균이 대두를 탈출했다.7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십센치 권정열, 펭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태균은 유독 펭수의 등장을 반가워해 눈길을 끌었다.연예계 대표 대두인 김태균은 "연예인이 올 때마다 제 머리와 많이 비교했다. 제 옆이 '소두존'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펭수가 오니까 제 머리가 작아 보인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한편 펭수는 지난 11일 신곡 '콩국수'를 발매했다.
김태균, 대두 탈출했다…펭수 등판에 “머리 작아 보여” 흐뭇 (컬투쇼)
왼쪽부터 펭수, 권정열, 강승윤, 김태균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김태균이 대두를 탈출했다.
7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십센치 권정열, 펭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유독 펭수의 등장을 반가워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대표 대두인 김태균은 "연예인이 올 때마다 제 머리와 많이 비교했다. 제 옆이 '소두존'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펭수가 오니까 제 머리가 작아 보인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펭수는 지난 11일 신곡 '콩국수'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