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채널 영상 캡처[뉴스엔 배효주 기자] 고현정이 모발 이식설에 대해 해명했다.고현정은 7월 29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 미공개 브이로그를 공개했다.스타일리스트는 "며칠 전에도 질문받았다. (고현정) 잔머리 심은 거냐고"라 했고, 이에 고현정은 황당한 듯 "타고난 거다"고 답했다.고현정 채널 영상 캡처이어 "대머리 됐다. 거의 다 빠져서. 셀카 찍으면 이마가 반이다. '이마가 이렇게 넓어졌어?' 한다. 이마 좁은 사람이었는데"라 말했다.그러면서 "사극할 때도 잔머리가 많아서 앞머리를 끌어올렸다. 그때 되게 좋아들 하셨다. 그때 많이 빠졌나 보다"라 말했다.그러나, 생각할수록 억울한지 "진짜 너무들한다"며 "사람들이 원하는 부분을 보는 거 같다"고 한탄하기도 했다.
54세 고현정, 잔머리 모발이식설에 황당→직접 해명 “타고난 거다”
고현정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고현정이 모발 이식설에 대해 해명했다.
고현정은 7월 29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 미공개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스타일리스트는 "며칠 전에도 질문받았다. (고현정) 잔머리 심은 거냐고"라 했고, 이에 고현정은 황당한 듯 "타고난 거다"고 답했다.
이어 "대머리 됐다. 거의 다 빠져서. 셀카 찍으면 이마가 반이다. '이마가 이렇게 넓어졌어?' 한다. 이마 좁은 사람이었는데"라 말했다.
그러면서 "사극할 때도 잔머리가 많아서 앞머리를 끌어올렸다. 그때 되게 좋아들 하셨다. 그때 많이 빠졌나 보다"라 말했다.
그러나, 생각할수록 억울한지 "진짜 너무들한다"며 "사람들이 원하는 부분을 보는 거 같다"고 한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