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 소셜미디어[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윤경이 아들을 응원했다.김윤경은 7월 29일 소셜미디어에 "아들이 그리 오고 싶던 국제 선수들이 모인 펜싱 캠프 훈련! 일주일 동안 신나게 뛰자. 젤 반갑게 인사해주는 데릭형"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스포츠 유망주로 성장 중인 김윤경의 아들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앞서 김윤경은 "수원시 펜싱대회, 아쉬운 은메달이지만 엄마는 금보다 더 값진 경험이라 생각한다!!"라며 펜싱이 취미인 아들이 메달을 수상했다고 알린 바 있다.한편 김윤경은 199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비밀의 남자' 등에 출연했다.2008년 의사인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우 김윤경 子 펜싱 유망주 성장 중 “국제 선수들 모인 캠프 훈련” 출동
김윤경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윤경이 아들을 응원했다.
김윤경은 7월 29일 소셜미디어에 "아들이 그리 오고 싶던 국제 선수들이 모인 펜싱 캠프 훈련! 일주일 동안 신나게 뛰자. 젤 반갑게 인사해주는 데릭형"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포츠 유망주로 성장 중인 김윤경의 아들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김윤경은 "수원시 펜싱대회, 아쉬운 은메달이지만 엄마는 금보다 더 값진 경험이라 생각한다!!"라며 펜싱이 취미인 아들이 메달을 수상했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김윤경은 199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비밀의 남자' 등에 출연했다.
2008년 의사인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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