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민주주의의 자유는 왜 콩가루일까

천주교의민단2025.07.30
조회29
그게 예수교 장로회에서 나오는 자유이고그 자유가 아담 스미스의 자유 방임주의의 자유여서그 역사가 있는 것이죠그게 영어 단어 history를 그런 맥락에서 쓰는 것 같다..자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방임이 결합되어 방종을 포함하는 자유여서문제가 있는 것입니다.내 마음대로 한다는 조은산의 시무 7조는 문제가 있다그게 자유 곱하기 방임은 방종이 되는 것이다어절 수가 없는 것이죠어절 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는 한 술 더 떠서군사 독재를 한 번 더 곱해서 나오는 것이니방종도 이런 빌어 먹을 방종이 없다..그러니 자유 민주주의는 하기 싫다는 기본 정서가 사회에깔리고 있는 것입니다.그래서 자유에 대하여 우리는 새롭게 우리 역사 안에서새로운 용어로 교체하면서 새로운 정의를 하면서새로운 정말 자유로운 나라라고 할 때우리가 기대하는 요구를 충족시키는 자유를 새롭게 창안해야 합니다.어느 이념에도 늘 통제가 있고 정도의 차이만 있는 것이죠.그리고 그 통제가 정당한 통제이면 우리 사회 유지를 위해 바람직하여 용인해야 하지만부당한 통제가 있어 무엇을 못하게 되면 그것은 억압을 낳으니까 안된다고 해야지자유 자유 하면서 부당한 통제를 방임하고 방종의 무리들을 군사 독재하라고 용인하는그런 지향성을 담는 자유이니까 중대 재해 나오는 것이고 낙태할 자유이니까 기초부터무너져 있다는 것이고 21년 발달 장애 학부모에 갑질해서 이 나라에서 내쫓아미국에서 공부하고 살게 하더니 이제는 그것이 물동이에서 좀 넘치기를 많이 했다고과했다며 물러가라는 것이 노동 인권에서 갑질 문제를 다루는 마치 하나의 율법처럼 작용해서 국회 윤리특위의 이번 가동은 율법학자 대사제들의 모임이 된다민주당 보좌진을 섬기라며 발달 장애 학부모는 21년 간 짓밟히디가이제는 한 번 내가 나서서 세상 바꾸어야 하겠다라는 자녀로부터 그 어머니로까지 치밀어 오르는 정의감이 도가 넘는 수도 있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갑질이라는 노동 인권의 하나의 보는 틀에서 관행적인 비난과 비판으로 짓밟게 되면 이것은 율법학자 대사제들의 갑질이다그게 율법 내세워서 너희는 왜 노동 인권 짓밟느냐가 되니까 그것을 눈가리고 아웅한다고 해서 국민 일반이 알아차리지 않고, 정치권에 대한 지지나 그 존경이나 사랑이나 모든 것이 유지되어 간다는 생각은 천천히 뎁혀지는 냄비 안의 개구리처럼 된다는 것을 놓치는 일입니다. 
그런데 리박스쿨을 나가?그게 아무 문제가 없나?다 안되는 것입니다.손효숙 이 분이 그런 점을 놓치는데다가 식민 사관 세대여서 극복을 잘못하신 분인 듯 한데그러면 실력이 없는 것입니다. 명문대나 이렇게 들어가서 만일 야자 타임하면 반말  말고야 다 잠 자자쿨스고이 쿨스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책상위에 <박>고 <스>고이 <쿨>~멋지게 한숨 잘 자자..그런게 연상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스쿨 안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