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속옷 비치는 시스루 자태…극강의 섹시美

쓰니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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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리사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과감한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리사는 7월 28일 공식 계정에 "Fun 2 days with Toronto Blinks. Thank you for the warm welcome"(토론토 블링크와 함께 즐거운 이틀. 따스한 환대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블링크는 블랙핑크 공식 팬덤명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사가 무대에 올라가기 전 늘씬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보디 슈트 등 섹시미를 강조한 의상이 돋보인다.

블랙핑크 리사, 속옷 비치는 시스루 자태…극강의 섹시美사진=리사 계정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리사, 지수, 제니, 로제)는 총 16개 도시·31회 공연의 월드 투어를 전개 중이다. 고양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공연까지 북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8월부터는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으로 발걸음을 옮겨 세계 주요 도시 스타디움을 수놓을 예정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7월 11일 신곡 '뛰어(JUMP)'를 발매,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뛰어(JUMP)'는 압도적인 강세로 6일 연속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정상을 지킨 뒤 발매 첫 주 주간 차트 1위로 직행, 2025년 발표곡들 중 가장 높은 스트리밍 횟수(4475만 9,923회)를 달성했다. 올해 발매된 K팝 음원 가운데 최단 기간 1억 스트리밍이라는 기록까지 추가했다.

블랙핑크는 이번 신곡으로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Excl. U.S.) 차트 모두 1위를 석권했으며, 핫 100에는 28위로 진입했다.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는 18위를 기록, 팀 자체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