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방송된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생존근육 제로인 52세 도전자가 출연해 솔루션을 받았다.
VCR 속 도전자는 조금만 걸어도 '아이고 힘들어'라고 토로하는가 하면 집안일을 하다가도 풀썩 주저않는 등 저질 체력을 보였다.
채널A ‘몸신의 탄생’ 캡처
이를 보던 황보라는 "나 같아. 딱 저를 보는 줄 알았다"며 "너무 놀란 게, 제가 힘들다는 말을 반복하고 살았다. 유산소 운동 위주로 했고 근력 운동은 할 줄 모른다. 어떻게 하는 지 방법을 모르니까"라고 털어놨다.
이에 유민상은 "누가 봐도 안 해보인다. (근육이) 하나도 없어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1월 방송된 TV조선 설 특집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고된 육아로 인해 살이 많이 빠졌다며 "몸무게가 45kg이다. 지금 더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45㎏ 황보라, 근육 없이 마른 몸 “근력 운동 할 줄 몰라”(몸신의탄생)
채널A ‘몸신의 탄생’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황보라가 생존근육 제로 도전자의 모습에 공감했다.
7월 29일 방송된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생존근육 제로인 52세 도전자가 출연해 솔루션을 받았다.
VCR 속 도전자는 조금만 걸어도 '아이고 힘들어'라고 토로하는가 하면 집안일을 하다가도 풀썩 주저않는 등 저질 체력을 보였다.
이를 보던 황보라는 "나 같아. 딱 저를 보는 줄 알았다"며 "너무 놀란 게, 제가 힘들다는 말을 반복하고 살았다. 유산소 운동 위주로 했고 근력 운동은 할 줄 모른다. 어떻게 하는 지 방법을 모르니까"라고 털어놨다.
이에 유민상은 "누가 봐도 안 해보인다. (근육이) 하나도 없어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1월 방송된 TV조선 설 특집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고된 육아로 인해 살이 많이 빠졌다며 "몸무게가 45kg이다. 지금 더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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