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치른 뒤 조문객과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김정민은 30일 자신의 SNS에 "삼가 감사인사 드립니다"라며 글을 올렸다.그는 "이번 저희 어머니(고 김옥분) 장례에 바쁘신 중에도 먼 길 마다 않고 와주신 덕택으로 장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일일이 감사 인사를 드리는 와중에 혹시라도 감사 연락 못 받으신 분들께 죄송하지만 이렇게라도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이어 "함께 슬퍼해 주시고, 남은 저희들을 격려해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늘 건강하시고 댁내 행운이 깃드시기를 빈다"고 덧붙였다.김정민의 모친은 지난 27일 별세했으며, 발인은 29일 엄수됐다. 김정민은 지난해 채널A '절친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일본에 있는 아내와 자녀들 대신 90대 모친 곁을 지킨 사연을 전한 바 있다.다음은 김정민이 남긴 글 전문.삼가 감사인사 드립니다.이번 저희 어머니(고, 김옥분) 장례에 바쁘신 중에도 먼 길 마다 않고 와주신 덕택으로 장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일일히 감사 인사를 드리는 와중에 혹시라도 감사 연락 못받으신 분들께 죄송하지만 이렇게라도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서요.함께 슬퍼해 주시고, 남은 저희들을 격려해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늘 건강하시고 댁내 행운이 깃드시기를 빕니다.김정민 배상
김정민, 모친상 심경…"함께 슬퍼해 주셔서 감사"[전문]
김정민.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치른 뒤 조문객과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김정민은 30일 자신의 SNS에 "삼가 감사인사 드립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이번 저희 어머니(고 김옥분) 장례에 바쁘신 중에도 먼 길 마다 않고 와주신 덕택으로 장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일일이 감사 인사를 드리는 와중에 혹시라도 감사 연락 못 받으신 분들께 죄송하지만 이렇게라도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함께 슬퍼해 주시고, 남은 저희들을 격려해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늘 건강하시고 댁내 행운이 깃드시기를 빈다"고 덧붙였다.
김정민의 모친은 지난 27일 별세했으며, 발인은 29일 엄수됐다. 김정민은 지난해 채널A '절친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일본에 있는 아내와 자녀들 대신 90대 모친 곁을 지킨 사연을 전한 바 있다.
다음은 김정민이 남긴 글 전문.
삼가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번 저희 어머니(고, 김옥분) 장례에 바쁘신 중에도 먼 길 마다 않고 와주신 덕택으로 장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일일히 감사 인사를 드리는 와중에 혹시라도 감사 연락 못받으신 분들께 죄송하지만 이렇게라도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서요.
함께 슬퍼해 주시고, 남은 저희들을 격려해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댁내 행운이 깃드시기를 빕니다.
김정민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