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언니' 장다아, '32살↑' 엄정화로 완벽 변신…트로피 들고 '활짝' [해시태그]

쓰니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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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장다아가 러블리룩으로 1999년 톱스타 모멘트를 뽐냈다.

30일 장다아는 개인 채널에 오는 8월 18일 공개되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를 언급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핑크 컬러의 언밸런스 드레스를 착용하고 우아한 자태를 자랑했다.

'장원영 언니' 장다아, '32살↑' 엄정화로 완벽 변신…트로피 들고 '활짝' [해시태그]

앞은 짧고 뒤는 길게 떨어지는 하이로우 디자인의 드레스는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배가시켰고, 블랙 리본 벨트로 허리 라인을 강조하며 실루엣의 완성도를 높였다.

화이트 퍼프소매 블라우스를 매치해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으며, 여기에 블랙 헤어 리본과 롱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더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장원영 언니' 장다아, '32살↑' 엄정화로 완벽 변신…트로피 들고 '활짝' [해시태그]

은은한 글리터가 가미된 메이크업과 귀걸이, 핑크 오픈토 힐까지 조화를 이뤄 전체적인 룩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장다아는 밝은 미소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시상식 트로피를 든 컷까지 공개해 화보 속 주인공 같은 존재감을 발산했다.

'장원영 언니' 장다아, '32살↑' 엄정화로 완벽 변신…트로피 들고 '활짝' [해시태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로, 극 중 장다아는 1999년 국민 스타 임세라 역을 맡는다. 또한 엄정화는 눈을 감았다 뜨니 2025년의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봉청자로 분한다. 

한편 '금쪽같은 내 스타'는 오는 8월 18일 오후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되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본방송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사진 = 장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