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비판]21년 간의 발달 장애 자녀와 학부모에 갑질하는 사회가

천주교의민단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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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게그리고 이를 지켜보는 관심있는 국민들에 의해관찰되고 있다
우리의 관찰은 상대적인가마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에 의해 상대적으로 평가될 관찰인가에 대해 논해 보시오.
교황 레오 14세께서는 목소리를 낼 수 없는 분들의 목소리를가톨릭 교회가 그 분들의 편에 서서 그 분들이 그 목소리를낼 수 있는 사회를 이루어 가도록 요청하셨습니다.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흩어버리는 자다라고선언하시는우리 주님이신하느님이신예수 그리스도님의 적대적인그들의 논리는 경제에 도움 안되는 것들을제거하는 경제적 효율성의 원리를 추구하는데에 근거하고그것은 철저히 칼뱅이 세우는 예수교 장로회 계열에 의해 촉진된다그러다가 아담 스미스의 자유 방임주의와 결합하여 방종을 낳고결국 그 방종의 결단으로 직원 해고를 통하여 소비자층의 붕괴 등독과점 폐해까지 나오면서 주변을 파괴하면서 가다가 대공황으로 멸망에 이르는 상황이오고야 말았으며우리 나라도 그렇게 해야 한다며그건 세상이 그러니 어쩔 수 없다라고 포기하여 가다가결국 IMF로 나라의 주권을 넘기는 매국노들의 그 첫 시작으로우리는 박정희를 지목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발달 장애 자녀와 그 학부모가이번 6살 어린이 시절에 계모 지인에 폭행당한어린이가 한 그 말 역시그 계모 지인에 한 갑질 아니냐라고따져 물을 사람들이다
그 6살 어린이가 잘 자라나서우리 나라에 기여할 무렵그런 것을 뭐라고 할 사람들이고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