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ㅇㅈㅇ 저 아니에요, 전화 그만"…'입막음 800만원' 오해에 해명

쓰니2025.07.30
조회4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장우가 루머 오해에 직접 입을 열었다. 

이장우는 3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ㅇㅈㅇ 저 아니에요ㅠㅠ 전화 좀 그만ㅠㅠ 일하고 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전 남자친구 소속사에서 800만원을 보냈다며 "반년 내로 예능 나와서 새 여자친구랑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할 건데 날짜가 잘 안 맞을 거라고 사전 위로금 명목으로 보내겠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장우 "ㅇㅈㅇ 저 아니에요, 전화 그만"…'입막음 800만원' 오해에 해명

그러면서 "(전 남자친구가) 환승 이별했다는 거다. 바람핀 거거나. 그거에 대해 굳이 언급하지 말아주길 바란다더라"고 전하기도 했다. 입막음용으로 800만 원을 건네받았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해당 글을 쓴 글쓴이는 "30살 이상이면 이름 듣고 알 사람"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이에 누리꾼들은 남자배우가 누구인지에 대한 추측을 쏟아냈고, 이 과정에서 이장우도 때아닌 오해를 받았다. 

한편 이장우는 오는 11월 배우 조혜원과 결혼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장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