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박하선과 내적친밀감 “류수영에 이야기 많이 들어 항상 마음속에”(씨네타운)

쓰니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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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경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경호가 류수영에게 박하선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좀비딸’의 주역인 배우 윤경호, 최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경호는 “어남선(류수영) 형님에게 형수님(박하선)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마음속에 항상 있었다”라고 내적 친밀감을 과시했다.

더욱이 류수영은 ‘최애 윤경호, ‘좀비딸’ 파이팅!’이라고 응원 문자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윤경호는 “고맙습니다. 조만간 뵈어요”라고 화답했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