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효광’ 추자현, 물오른 46세 선녀 미모‥얼굴은 소멸 직전

쓰니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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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자현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추자현이 스타일리시한 근황 사진을 공유했다.

추자현은 7월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우효광’ 추자현, 물오른 46세 선녀 미모‥얼굴은 소멸 직전추자현 소셜 미디어

이국적인 풍경을 뒤로 하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추자현의 모습이 그의 매력을 잘 드러낸다.

‘우효광’ 추자현, 물오른 46세 선녀 미모‥얼굴은 소멸 직전추자현 소셜 미디어

한편 추자현은 지난 2017년 중국 배우 우효광과 결혼,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염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