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에는 긴 웨이브 머리를 한쪽으로 묶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가 머리띠처럼 두른 화사한 프린트의 스카프는 명품 브랜드 D사의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여기에 짙은 남색 바탕에 크림색 꽃무늬가 흩뿌려진 넓은 크림색 칼라의 원피스를 착용해 레트로 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풍겼다.
하지만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한층 물오른 성유리의 미모다.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와 오뚝한 콧대, 도톰한 입술까지 요정 그 자체다. 남편 안성현(44)의 보석 석방으로 마음고생이 끝났기 때문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 슬하에 딸 쌍둥이를 두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 2023년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를 끝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나, 지난 5월 홈쇼핑으로 복귀했다.
안성현은 지난해 12월 암호화폐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시켜 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아 징역 4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그러나 지난달 11일 보석 청구가 인용되면서 석방 됐다.
'안성현' 성유리, 옥바라지 끝나니 물올랐네…명품 D사 걸친 '홈쇼핑' 요정
그룹 핑클 겸 배우 성유리/성유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핑클 겸 배우 성유리(44)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성유리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긴 웨이브 머리를 한쪽으로 묶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가 머리띠처럼 두른 화사한 프린트의 스카프는 명품 브랜드 D사의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여기에 짙은 남색 바탕에 크림색 꽃무늬가 흩뿌려진 넓은 크림색 칼라의 원피스를 착용해 레트로 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풍겼다.
하지만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한층 물오른 성유리의 미모다.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와 오뚝한 콧대, 도톰한 입술까지 요정 그 자체다. 남편 안성현(44)의 보석 석방으로 마음고생이 끝났기 때문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 슬하에 딸 쌍둥이를 두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 2023년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를 끝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나, 지난 5월 홈쇼핑으로 복귀했다.
안성현은 지난해 12월 암호화폐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시켜 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아 징역 4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그러나 지난달 11일 보석 청구가 인용되면서 석방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