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 옮기는 사람은 이간질 좋아하고 갈라치고 상대를 수동적 공격하기 위함임을 알았어요 제일 비겁한 사람 어떤 연예인이 그럤었죠 내욕을 전해주는 사람부터 끝는다~ 진짜 와닿았어요 남의말 좋아하고 남의말 부풀고 남의말 자기가 꾸며서 짐작하고 단정짓고 이야기하고 다니고 남의사정을 잘 알지 못 하면서 어리석은 짓을 하며 악행을 쌓는거였음을 알았어요 사람을 볼 줄 아는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보면 남의집이야기에 그렇게 꼳혀있는게 이상할 정도 .... 사실 자기랑 엮인일에 에너지 쓰이는건 당연하다 생각한는데 남일에 그렇게 관심이 많은지 남이~ 어쩌고 저쩌고 남이~ 남이~ 그러면서 자부심을 갖고 있는듯한 스스로 남이야기를 많이 알고있는 정보통마냥 제삼자이야기를 술술술... 근데 스스로 그모습이 부끄럽기 커녕 자랑스러워 하는것 같아요 나는 가십거리 및 남이야기를 많이 알고있다고 뽐내는거 같아요. 카더라 카더라 하는말을 통해 여기저기 알리고 그런사람은 확장기라고 보면 되겠더라구요
누가 너한테 그러드라~ 하며 말 전하는 사람
이간질 좋아하고 갈라치고 상대를 수동적 공격하기 위함임을 알았어요
제일 비겁한 사람
어떤 연예인이 그럤었죠
내욕을 전해주는 사람부터 끝는다~ 진짜 와닿았어요
남의말 좋아하고 남의말 부풀고 남의말 자기가 꾸며서 짐작하고 단정짓고 이야기하고 다니고
남의사정을 잘 알지 못 하면서 어리석은 짓을 하며 악행을 쌓는거였음을 알았어요
사람을 볼 줄 아는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보면 남의집이야기에 그렇게 꼳혀있는게 이상할 정도 ....
사실 자기랑 엮인일에 에너지 쓰이는건 당연하다 생각한는데 남일에 그렇게 관심이 많은지
남이~ 어쩌고 저쩌고 남이~ 남이~
그러면서 자부심을 갖고 있는듯한 스스로 남이야기를 많이 알고있는 정보통마냥
제삼자이야기를 술술술... 근데 스스로 그모습이 부끄럽기 커녕 자랑스러워 하는것 같아요
나는 가십거리 및 남이야기를 많이 알고있다고 뽐내는거 같아요.
카더라 카더라 하는말을 통해 여기저기 알리고 그런사람은
확장기라고 보면 되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