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이는 안좋습니다. 너무 싸가지 없길래 그냥 대면하고 예의차리고 인사만하고 지냈는데 그것도 맘에 안들었는지 살짝살짝 시비조에 신경거슬리는 행동, 지나갈때 한숨쉬기, 자기 친한 여직원과 내 자리 근처에서 낄낄대며 들릴듯말듯 내 직책을 넣어가며 대화하거나 힐끔힐끔보며 킥킥거리는등의 행동으로 신경을 거슬리게 해서, 그냥 내가 좀 못마땅한갑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정말 머리스타일, 옷입는 스타일, 가방도 비슷한거, 그래서 어 이거 내가 착각하나? 싶을정도였는데, 한번씩 제가 눈이 나빠서 안경도 뿔테끼고 오는데 알없는 뿔테안경도 끼고 오더라구요....
따라하는거는 자기 자윤데, 앞서서 행동들이 분명 의도적으로 시비걸고 트집잡는 행동들을 하면서 따라하는건 제 착각이 아니라면 무슨 심리일까요? 너무 싸하고 뭔가 감시당하는 듯한 피해의식마저 느껴집니다ㅠ
스타일을 비슷하게 하는 직장동료
어느순간 정말 머리스타일, 옷입는 스타일, 가방도 비슷한거, 그래서 어 이거 내가 착각하나? 싶을정도였는데, 한번씩 제가 눈이 나빠서 안경도 뿔테끼고 오는데 알없는 뿔테안경도 끼고 오더라구요....
따라하는거는 자기 자윤데, 앞서서 행동들이 분명 의도적으로 시비걸고 트집잡는 행동들을 하면서 따라하는건 제 착각이 아니라면 무슨 심리일까요? 너무 싸하고 뭔가 감시당하는 듯한 피해의식마저 느껴집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