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금 무게 어마어마' 딸 지아에 "웃는 일 많아 너무 좋아" 흐뭇

쓰니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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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박연수가 딸 송지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박연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우리 송아지"라며 딸 송지아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머리를 한쪽으로 땋아 내린 채로 가볍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한 그는 자연스러운 시선 처리를 하며 거울 셀카를 남겼다.

박연수, '금 무게 어마어마' 딸 지아에 "웃는 일 많아 너무 좋아" 흐뭇

박연수는 딸의 사진과 함께 "웃는 일이 많아서 엄마도 너무 좋다"면서 "#송지아프로 #금송아지 #금무게로 어마어마"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엄마를 위할 줄 아는 예쁜 달인 것 같다", "예쁜 지아", "무더위에 운동 조심해서 하길", "세상에 둘도 없을 예쁜 딸 지아", "부럽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연수는 2006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딸 송지아 양, 아들 송지욱 군을 얻었으나 2015년 이혼 후 홀로 두 남매를 양육하고 있다.

사진=박연수